김만식 기자 = 경주시는 증가하는 1인 가구와 범죄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안전취약계층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체감형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부뉴스통신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오후 4시 30분,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외국인특별위원회와 ‘이주배경 학생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 및 장학금 지원
진해경찰서가 12일 범죄취약지를 중심으로 가시적 합동순찰과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날 합동순찰에 참여한 경찰은 석동체육공원, 상가밀집지역을 순찰했다. 더불어 상인 등에 전화사기 예방 홍보활동도 진행했다. /안지산 기자
영천경찰서는 5일 경찰서 범죄예방계장, 남부지구대장, 범죄예방진단팀, 영천시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 완산동 소재 금강산성 등산로에서 등산로 주변 CCTV 등 방범시설물 정상 작동 여부와 안전시설물 상태를 확인하는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영주경찰서 서부지구대는 지난 21일 결혼이주여성 가족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신종범죄 및 환전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신종 범죄유형에 대한 설명과 실제 범죄피해 시 신고 요령 등을 교육하는 ‘외국인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했다.
진주시가 12일 대대적인 ‘마약 퇴치 민·관·학 합동 캠페인’을 펼치는 등 마약 퇴치와 범죄예방 홍보에 나섰다.합동 캠페인은 경상국립대, 진주교육대, 진주보건대,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성금 기탁, 재능기부, 나눔 활동이 활기를 띠고 있다.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처인지구위원회 서정옥 전 회
구미경찰서는 신학기를 맞아 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과 가정 내 소통 강화를 위한 ‘청소년‧학부모 소통형 예방 팟캐스트’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팟캐스트는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격주로 총 6회 제작되며, 청소년들이 일상생활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와 진천경찰서가 4일 미래센터 4층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안전 및 치안 협력 강화를 위해 진천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우석대학교에서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과 홍성욱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장, 엄유진 CPTED·AI공공안전센터장이, 진천경찰서에서는 손휘택 서장과 서범식 범죄예방대응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우석대학교는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을 중심으로 진천경찰서와 △치안 취약지역에 대한 과학적 범죄예방 진단 및 공동연구 개발 △공
안동경찰서가 3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아동안전지킴이 59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대응과 아동안전망 구축을 위한 2026년 아동안전지킴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와 공원, 우범지역 등 아동들의 주요 활동 장소를 순찰하며 아동 실종·유괴 예방과 교통사고 예방 등 다양한 아동 대상 범죄예방 활동을 수행한다. 2.5:1의 높은 경쟁률로 선발된 지킴이들은 체력검정과 업무 이해도 평가 등 면접을 통해 책임감과 봉사의지를 갖춘 어르신 5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3월 신학기부터 12월말까지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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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봇 책임자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 국방부 계약 반발 사임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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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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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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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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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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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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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에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임명됐다. 국토교통부는 송석언 이사장 후보자가 지난 12일 공공기관운영협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16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송 이사장은 서귀포시 출신으로 제주제일고와 중앙대 법과대학을 졸업했고, 1995년 제주대 법대 교수로 임용돼 법과정책연구소장과 법학전문대학원장, 교수회장, 제10대 제주대 총장 등을 역임했다.퇴임 후에는 민선 8기 오영훈 제주지사 인수위원장과 공약실천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고, 지난 대선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지역 총괄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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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식어가 종자 중간육성장 건립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가 양식산업의 핵심인 종자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양식어류 종자 중간육성장 건립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4월 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스마트·자동화 시설을 갖춘 종자 중간육성장을 조성해 질병과 수온 변화에 강한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양식어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어업인 소득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국비 사업으로, 총사업비 20억~5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비의 80%를 보조 지원한다. 지원 시설은 취수·배수·여과·살균 및 사육시설 등 중간육성장 건립에 필요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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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매장서 행패부린 50대 벌금 500만원
술에 취한 상태로 음식점 종업원에게 욕설 등 행패를 부린 4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4월9일 오후 11시33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모바일 주문이 않된다는 이유로 고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술에 취한 그는 직원을 때릴 것처럼 위협하고, 나가달라는 직원의 요구를 받자 “햄버거 먹기 전까지는 절대 안 나간다”며 약 30분간 욕설을 이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