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학교가 학생 창업동아리 발대식을 갖고 동아리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행사에서는 동아리로 시작해 창업까지 이룬 선배 창업자 2명과 투자사가 참여해 학생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노하우와 정보를 전했다. 우승한 RISE 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고 이들이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충북북부보훈지청은 25일 지청 2층에서 현충시설 서포터즈 ‘스포트라이트’ 발대식을 개최했다.현충시설이란 국가를 위해 공헌하거나 희생하신 분들의 공훈과 정신을 기리기 위한 각종 건축물, 조형물, 장소 등을 말하며, 충북북부보훈지청 관할지역 내에는 총 59개가 있다.이번에 위촉된 현충시설 서포터즈 스포트라이트는 중원대학교 드론봇군사학과 1학년 재학생으로, 현충시설을 탐방 후 SNS에 우리 지역의 현충시설을 알리는데 앞장설 예정이다.또한, 드론봇
대구 동구보건소는 지난 23일 보건소 5층 대강당에서 통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온동네 통장 방역단」발대식을 개최하였다. ○「동구 온동네 통장 방역단」은 생활권 내 소규모 유충서식지를 주민 스스로 점검·관리하는 주민 참여형 방역사업으로, 지역 사정을 잘 아는 통장 조직을 활용하여 방역에 활용하는 사례는 대구에서는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이 청년 농가 간 교류와 스마트축산 확산을 위한 청년 서포터즈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은 최근 서울지원 청사에서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지원 스마트축산 전담반과 스마트축산 청년 멘토·멘티 농가가 참석해 스마트축산 정착과
세명대학교는 지난 10일 오후 교내 학술관에서 ‘2026 자기설계 해외배낭연수’발대식을 가졌다.자기설계 해외배낭연수는 세명대학교 학생들이 해외연수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사회 및 대학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천시와 세명대가 연수 비용을 지원하며 2017년부터 작년까지 1381명이 학생들이 참여했다.올해는 73팀 289명의 학생이 연수단으로 선발되어 하계방학 동안 아시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세계 각국으로 연수를 떠난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5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유충석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은주 녹색어머니연합회장과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충주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를 목표로 고결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통학로 안전을 책임져온 녹색어머니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충주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는 36개 초등학교 총 81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회원들은 매일 아침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책임지는 교통지도 봉사는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지난 12일 청소년치안정책자문단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청소년치안정책자문단은 충북여자고등학교를 비롯해 4개 중·고등학교에서 지원·선발된 학생 12명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학교폭력 및 소년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을 경찰에 직접 제언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전귀성 서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치안 정책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보다 공감대가 형성되고, 실질적인 학교폭력 예방 대책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범죄 없는 안전한 환경에
대구 서구보건소는 지난 9일 서구청 구민홀에서 2026년 건강 걷기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 이날 행사는 동아리 회원과 걷기에 관심 있는 서구 주민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걷기 동아리 활동 다짐 선서를 시작으로 ▲걷기 리더 위촉장 수여 ▲걷기 동아리
전기안전공사가 젊은 실무자들의 시각을 활용해 조직 내 잠재 리스크를 발굴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한다.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업무관행과 제도의 취약점을 점검해 예방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일 전북 완주군 본사 소통홀에서 ‘내부통제 레드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레드팀은 기존 제도와 업무 프로세스를 새로운 관점에서 검토하는 조직 내 ‘건설적 비판자’ 역할을 수행한다.본사와 전국 사업소에서 근무하는 20~30대 주임·대리·과장급 직원들로
원자력환경공단이 보호종료를 앞둔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4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경주지역 아동보호시설인 대자원, 성애원과 함께 ‘Safe Klover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공단과 아동보호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사업 운영 방향과 세부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예비 자립준비청년의 실질적인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Safe Klover’는 아동보호시설 보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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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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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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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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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선박화물검수원 맞춤형 취업박람회 개최…수료생 전원 취업 총력
부산 중구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중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선박화물검수원 양성사업' 1기 훈련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취업 알선을 위한 '선박화물검수원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난 2024년 6월 체결된 '선박화물 검수원 양성사업 수료생 우선채용 업무협약'에 근거해 마련됐으며, 일자리 수급이 필요한 항만·검수 분야 우수 기업들과 실무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을 다이렉트로 연계해 수료생 전원 취업을 달성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구인 수요가 있는 국보기업, 범아상사, 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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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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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조직문화!
사회의 주요 층이 된 MZ세대. 그들의 특성과 문화는 여전히 이슈다. 회사 조직을 평생 함 께할 조직으로 여겼던 기성세대와는 달리 요즘은 회사 자체를 선호하는 이들이 적어 보인다. 연봉보다 중요한 것이 있고, 원하는 조직문화가 있다. MZ세대가 선호하는 조직문화와 반복되는 세대갈등 문제 그리고 퇴사율 낮은 회사들을 살펴본다.글 | 탁정인 기자 [email protected] 01. 연차별 이직 사유로 보는 진짜 조직 문화!- 02. 꿀보직? NO! MZ세대가 원하는 ‘제대로’ 일하는 문화!- 03. 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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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실천한 작은 변화, 지구를 위한 큰 약속” 대구시교육청,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실천 체험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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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지난 6월 27일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에서 학생과 학부모 35가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실천 체험의 날’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배우고,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생활 속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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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면접부터 현장채용까지…경기도·하나금융그룹, 5070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기도가 오는 7월 8일 수원메쎄에서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연다.'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with 하나 JOB 매칭 페스타'에는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채용 면접과 이력서 접수를 진행하며, 4,000명 이상의 중장년 구직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박람회에서는 채용 정보 제공뿐 아니라 인공지능 체험존을 운영하여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아울러, 경기도의 대표 베이비부머 지원 정책인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일자리캠퍼스 ▲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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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첨단 농기계 실증․사업화 거점 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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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26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칠곡군 첨단 농기계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첨단 농기계 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 보고회에는 칠곡군과 경상북도, 경북테크노파크,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용역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전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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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TOP3!
앞선 기사를 살펴보면 실제 불만의 출발점은 다른 곳에 있었다. 평가 기준은 명확한지, 성장 경로는 보이는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지 등 결국 '어떻게 일하는가'가 더 중요한 문제였다. 그렇다면 실제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 문화를 바꾸고 있을까. 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사례 세 곳을 살펴봤다. TOP 3. 한컴, 속도감 있는 피드백 문화를 만들다!‘내가 기여한 그 일, 어디로 갔지?’많은 직장인은 열심히 일하지만 무엇이 성과였는지, 왜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혹은 왜 받지 못했는지 알지 못한다.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