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일도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후보가 지난 23일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박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지난 두 번의 4년 동안 늘 한결같이 일도2동을 생각해왔다”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행정자치위원장을 거치며, 숫자와 행정이 어떻게 주민의 삶을 바꾸는지 확실하게 배우고 실천해왔다”고 강조했다.박 후보는 지난 8년의 성과로 일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토부 공모 선정, 신산 도깨비 빛 축제와 고마로 마문화축제 육성,공영주차장 문제 해결, 인화경로당 신축과 장수축하금 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서는 현역인 박호형 후보가 승리하며 3선 고지에 올랐다.박 후보는 개표율 81.7% 기준 57.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국민의힘 박현욱 후보는 27.3%, 정의당 강순아 후보는 15.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강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진보진영 선거연대 단일후보로 출마해 '주민광장'을 운영하는 등 새로운 선거운동 방식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지만, 15.4%의 득표율로 선거를 마무리했다.박 당선인은 제주국제대학교 사회복지임상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후보가 신산공원과 제주문예회관, 제주콘텐츠진흥원,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을 연계한 '신산문화관광벨트' 조성 공약을 발표하며 일도2동을 제주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박 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도2동은 제주 문화예술의 핵심 거점들이 도보권 내에 집적된 제주 유일의 문화예술 황금 트라이앵글"이라며 "이들 문화 인프라를 하나의 벨트로 연결해 명실상부한 제주 문화예술의 성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신산문화관광벨트 구상은 지역 대표 축제
박호형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투표는 민주주의의 꽃이며, 사전투표는 그 꽃을 가장 먼저 피우는 소중한 행동”이라며 일도2동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박 후보는 “일도2동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한 표가 모여 우리 동네의 진짜 변화를 만들어낸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민주주의를 지키고, 우리 동네 미래를 직접 설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사전투표”라고 역설했다. 이어 “지난 8년간 단 한 번도 부끄럽지 않은 의정활동으로 일도2동과 함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 총력 유세에 나서며 지지를 호소했다.박 후보는 2일 오후 7시 제주시 일도2동 주민센터 앞에서 진행된 유세에서 “내일 한 표가 일도2동의 4년을 결정한다”며 본투표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그는 “약속은 구호가 아니라 예산과 사업으로 증명돼야 한다”며 “지난 8년 동안 단 한 번도 부끄럽지 않은 길을 걸어왔다”고 강조했다.그간 주요 성과로 △일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 선정 △신산 도채비 빛 축제 7회 개최 및 27억 원 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후보가 사전투표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박 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투표는 민주주의의 꽃이며, 사전투표는 그 꽃을 가장 먼저 피우는 소중한 행동”이라며 “일도2동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한 표가 모여 우리 동네의 진짜 변화를 만들어낸다”고 밝혔다.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민주주의를 지키고 우리 동네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사전투표”라며 참여를 당부했다.박 후보는 “지난 8년 동안 단 한 번도 부끄럽지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출범이 2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의장 자리를 놓고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18일 제주도의회 민주당 의원들에 따르면 오는 13대 의회 당내 3선 의원 9명 중 7명이 의장직에 도전 의사를 밝혔다.13대 의회 3선 민주당 의원은 △강성의 의원 △강철남 의원 △김대진 의원 △박호형 의원 △송영훈 의원 △송창권 의원 △양영식 의원 △임정은 의원 △정민구 의원 등 9명이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 신임 총재로 정진호 ㈜건축사사무소 대신 대표가 취임했다.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는 지난 6일 메종글레드제주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68차 제주지구회원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에서 신임 총재에 정진호 와이즈가 취임하고, 김봉희 총재가 이임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지역 지성은 총재와 고영두 증경총재를 비롯해 제주지구 증경총재 등 국제와이즈멘 지도자들과 전국 지구총재, 제주지구 와이즈멘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과 박호형‧양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 신임 총재로 정진호 ㈜건축사사무소 대신 대표가 취임했다.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는 지난 6일 메종글레드제주 컨벤션홀에서 제68차 제주지구회원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을 열고 신임 정진호 총재 취임식과 김봉희 총재 이임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지역 지성은 총재를 비롯해 국제와이즈멘 지도자들과 전국 지구총재, 제주지구 와이즈멘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또 제주도의회 이상봉 의장과 박호형·양경호·하성용·김기환 도의원,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 윤재춘 농협자산관리회사 전무가 참석했다.정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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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오는 27일과 28일 김정문화회관에서 예술공간 오이의 창작 연극 ‘4통 3반 복층 사건’을 선보인다.현재를 살아가는 청년 ‘상식’과 제주 4·3 사건 속에서 살아남은 소녀 ‘순임’의 이야기를 교차해 그려낸 창작 연극으로, 시대를 넘어 반복되는 상처와 삶의 무게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용기와 생명의 의미를 전하는 작품이다.공연을 맡은 예술공간 오이는 2011년 창단된 제주 기반 공연예술 단체로, 제주 고유의 문화와 동시대적 감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과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