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포항 등 철강산업 고용위기 근로자들의 재취엄과 생활안정을 동시에 추진한다. 경북도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버팀이음 프로젝트’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60억 원을 확보한 것이다.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지난해 고용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시, 전남 여수시, 충남 서산시, 광주 광산구 등 4곳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대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 포항시는 2025년 11월에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어,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고용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철강 및 관련 산업 위주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