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가 2일 제295회 정례회를 개의, 오는 17일까지 의사일정을 운영한다.성용순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는 구정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동구 발전과 구민 복지 증진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안건을 꼼꼼히 심사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각 위원회별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강정규 의원, 부위원장으로 이지현 의원이 선출됐으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강정규 의원, 간
대전 동구의회가 19일 동구청 을지연습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비상근무자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에는 성용순 의장을 비롯해 이지현 부의장, 백승자 의원, 정용 의원, 박욱범 의원, 도영태 의원, 김은지 의원이 함께 을지연습 상황을 살펴보고 비상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성용순 의장은 “밤낮으로 훈련에 참여하는 민·관·군·경·소방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실전과 같은 자세로 훈련에 임해 비상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 동구의회가 26일 올해 예정됐던 의원 공무국외출장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했다.동구의회는 재정의 효율적 운영과 예산 절감을 위해 의원 국외연수비, 행정경비 등 공무국외출장 관련 예산 6000여만원을 반납키로 했다.이번 결정으로 절감된 예산은 구 재정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성용순 의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의회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며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kshan
울산 동구의회가 자체 세입 감소와 의무지출 증가로 심화된 동구의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울산시에 일반조정교부금 교부율 상향과 시 소유 시설의 관리비 부담 확대 등을 요청했다. 동구의회는 31일 울산시청에서 김상욱 시장을 만나 동구의 재정 상황을 설명하고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동구의회는 울산시 일반조정교부금 교부율을 현행 20%에서 23%로 상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일반조정교부금은 자치구가 용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일반재원으로, 교부율이 3%p 오르면 동구는 올해 기준
지방의회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은 공개돼 있다. 의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누구나 사용자와 날짜, 장소, 목적, 인원, 금액까지 볼 수 있다.지난 7월 제8대 울산 동구의회 의장단의 임기 말 업무추진비 집행 실태를 보도한 뒤 울산시의회와 5개 기초의회의 내역도 살펴봤다. 그 결과 상당수 의회가 상반기에 연간 예산의 절반 안팎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기준은 업무추진비를 월별 또는 분기별로 균형 있게 사용하도록 하고 있어 상반기에 절반가량을 집행했다는 사실만으로 문제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진짜 문제는 사용의 적정성을 검증할
■울산 동구 2026년 9월 5급 이하 수시인사 ◇5급 승진 △전하2동장 서영경 ◇5급 전보 △아동가족과장 김미경 △총무과 홍윤경 △회계과장 위경희 ◇6급 승진 △안전총괄과 김정태 ◇6급 전보 △노사외국인지원과 윤성복 △노사외국인지원과 홍성은 △회계과 이옥선 △안전총괄과 정은령 △안전총괄과 박민숙 △교통행정과 황선미 △대송동 정의헌 ◇6급 전출 △울산시 동구의회 윤상주 ◇6급 전입 △방어동 이경애 ◇7급 승진 △노인장애인과 조가현 ◇7급 전보 △안전총괄과 박현숙 △자원순환과 노문영 △환경위생과 주효인 ◇8급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의회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동구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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