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의 저서 ‘질문 8-인천교육의 길을 다시 묻다’가 2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세종도서’에 선정됐다.세종도서 지원 사업은 국내에서 발간된 우수 도서를 선정해 전국 도서관 등에 보급하는 사업으로, 국민의 독서문화 향상과 양서 출판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올해는 총 6,844종이 접수됐으며, 190명의 선정위원이 독창성과 내용의 충실성, 예술성 등을 심사해 교양도서 429종과 학술도서 345종 등 총 774종을 선정했다. 선정 도서는 전국 공공·작은도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연안부두어시장에서 ‘2026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시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추석에는 다양한 수산물과 먹거리가 풍성한 연안부두어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이날 행사에서는 도성훈 교육감과 간부공무원, 직원들이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수산물과 명절에 필요한 물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건네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특히 도성훈 교육감은 유기붕 인천종합어시장협동조합
1주전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한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한 국회의 철저한 심사를 요구했다.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국세 연동제를 폐지하는 교육교부금 개편안을 재검토해야 한다며 "흔들리는 교육재정을 국회가 막아달라"고 밝혔다.협의회는 "현행법 대비 교육 재원 감소 규모와 교육자치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검증해달라"며 "내국세 20.79%는 지난 55년간 교육자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고 말했다.또 ”교육위원회와 관련 상임위원회가 공동 협의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며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라온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즐거운’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라온관은 1층 식당 ‘소담뜰’, 2~3층 체육관 ‘한울마당’, 4~5층 공연실습장 ‘예인홀’ 등을 갖춘 지상 5층 규모의 복합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에 신설된 공간은 대중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인천대중예술고는 실용음악과·연기예술과·실용무용과·영상제작과 등 전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라온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즐거운’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라온관은 1층 식당 ‘소담뜰’, 2~3층 체육관 ‘한울마당’, 4~5층 공연실습장 ‘예인홀’ 등을 갖춘 지상 5층 규모의 복합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에 신설된 공간은 대중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인천대중예술고는 실용음악과·연기예술과·실용무용과·영상제작과 등 전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은 3일 인천시교육청에서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과 함께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만나 영어교육과 다문화 학생 지원, 루원시티 과밀학급 등 서해구 교육현안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다.고 의장은 과거 영어마을의 높은 만족도를 언급하며,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낮추면서 지속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공공교육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이어 천마초 학교복합시설에 조성될 다문화 이음센터 운영에도 교육청의 협력을 건의했다. 고 의장은 서해구가 인천 평균보다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3일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과 함께 인천광역시교육청을 찾아 도성훈 교육감과 검단지역의 주요 교육현안을 공유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자리에서는 신도시 개발과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교육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검단지역의 여건을 공유하고,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를 비롯한 교육환경 개선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김 의장은 검단의 성장 속도에 맞춰 교육기반도 적기에 확충될 수 있도록 학교 신설 등 중장기적인 교육여건 개선과 함께, 학생들이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학기 시작을 앞두고 8월 31일 각급 기관 및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과 예방을 당부하는 교육감 서한문을 발송했다.이번 서한문에는 인천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힘써 온 교직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갑질 문화를 반드시 근절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시교육청이 실시한 2026년도 갑질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1년 이내 갑질을 경험했다는 응답 비율은 2022년 16.5%에서 올해 11.0%로 감소했으며, ‘갑질 정도가 심각하지 않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63.9%에서 71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학기 시작을 앞두고 8월 31일 각급 기관 및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과 예방을 당부하는 교육감 서한문을 발송했다.이번 서한문에는 인천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힘써 온 교직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갑질 문화를 반드시 근절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시교육청이 실시한 2026년도 갑질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1년 이내 갑질을 경험했다는 응답 비율은 2022년 16.5%에서 올해 11.0%로 감소했으며, ‘갑질 정도가 심각하지 않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63.9%에서 71
인천광역시교육청과 강화군은 16일 강화군청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해 강화군수, 강화교육지원청, 강화군청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강화 교육의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다졌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드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이번 선도지역 추진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수도권 내 대표적 접경지역이라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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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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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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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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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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