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2026년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빈점포 상생거래소 지원사업’ 공모에 관내 1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난 3월 관내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학사골목에 청년 창업 점포가 새롭게 들어서게 됐다. 시는 이번 사업이 침체된 대학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골목형상점가
전통 상권에 혁신적인 로컬 창업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고 선순환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오후 2시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에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마을 단위 로컬 창업가 네트워킹 행사인 ‘로컬수다회 in 서귀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크리에이터 경제에 대한 지역 상인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로컬 창업가와 전통 상권 간의 네트워크를 촘촘히 강화해 서귀포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행사 현장에는 제주도 새정
경상북도는 29일 경북도청신도시 일원에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청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클린 앤 밸류업’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한·일 정상회담 개최를 계기로 세계가 주목한 도청신도시의 도시 이미지를 더욱 품격 있게 가꾸고, 도청신도시 내 상가
  충북 보은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도 도시재생사업과 투자선도지구 사업 공모에 동시 선정되는 경사를 맞았다. 군은 지난달 30일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137억원을 포함 총 229억 6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보은군이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도전한 이후 처음 거둔 성과이자 군 최초의 도시재생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군은 ‘리커버리 스테이 in 보은’을 주제로 보은읍 삼산리에서 원도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체류·소비 기반을 확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딱딱하고 바쁘게만 느껴졌던 전통시장이 시민들의 웃음소리와 감동적인 선율로 채워지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변신하고 있다.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도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 중인 ‘2026 우리동네 문화장날’이 시민들의 호응 속에 상반기 일정을 마쳤다.‘우리동네 문화장날’은 전통시장에 문화예술 공연이라는 옷을 입히고 소비 촉진을 위한 페이백 행사를 더해 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
충북 보은군은 7월 1일부터 탄부면 보은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외지 방문객 이용료 일부를 결초보은상품권으로 환급한다. 외부 방문객들의 자역 내 소비를 늘려 지역 상권에 활력이 돌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시책이다. 방문객이 보은파크골프장에 이용료 5000원을 내면 3000원을 결초보은상품권으로 환급해 음식점과 카페, 상점 등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탄부면 덕동리 보청천 둔치에 조성된 36홀 규모 보은파크골프장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난이도 코스를 갖춰 전국 동호인들의 발길이 늘고있다. 지난해 2만10
충남 천안시의 동네 빵집 70개소가 동시 참여한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가 지난 13~14일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와 백석문화대학교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를 선보여 천안만의 차별화된 빵 문화를 알리고, 골목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인지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축제는 개막 당일 출정식에서 제과인 일동이 최초로 ‘빵의 헌장’을 낭독하며 시작됐다. 제과인들은 건강한 제빵
도이치 모터스가 한남동과 이태원을 아우르는 핵심 상권에 신규 매장을 마련,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BMW 공식 딜러사 도이치 모터스는 BMW 한남 전시장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로 이전하고 새롭게 리로케이션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전시장이 자리한 이태원로 일대는 패션, 문화, F&B 등 다양한 트렌드 브랜드가 밀집한 서울 대표 라이프스타일 중심지로 젊은 고객층과 트렌드 소비층의 유입이 활발한 지역이다. 도이치 모터스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기반으로 BMW 한남 전시장을 브랜드의 가치
  충북 괴산군 칠성면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3~14일 칠성면사무소 앞 칠성시장거리 일대에서 ‘4회 칠성 별별락장 축제’를 연다. 칠성전통시장의 옛 모습을 재현하고 세대 간 공감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레트로 감성의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마련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공간인 ‘별별감성존’에서는 △청인약방 맞춤 처방전 체험 △옛이발소 분장 체험 △추억의 사진관 등 테마 체험이 운영된다. 주무대에서는 국악 아카펠라 ‘토리스’
충남 홍성군의 대표 상업지역인 ‘홍성명동상가’가 최근 설치된 대형 LED 전광판 조형물에 이어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지며 새로운 야간 명소로 탈바꿈했다. 군은 침체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야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홍성명동상가 야간 경관조명 조성사업’을 지난 9일 준공하고 본격적인 점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가 주요 진입로에 설치된 랜드마크형 ‘명동상가 LED 전광판 조형물’과 연계해 추진됐다. 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대형 게이트의 빛이 상가 내부 거리의 감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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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입니까?"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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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 개최…"학교 안전 정책 발전 모색"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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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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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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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주),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활동 전개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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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
국방부는 1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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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SK텔레콤 손잡고 '통신비 자동납부' 이벤트
하나은행은 SK텔레콤과 함께 통신비 자동납부 계좌를 하나은행으로 변경하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하나은행 계좌를 처음 신규한 고객이 SK텔레콤 통신비 자동납부를 등록한 경우 전원에게 'BBQ 황금올리브치킨·콜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기존 하나은행 계좌 보유 고객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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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배리셀라주 2도즈' 국내 3상 계획 승인
GC녹십자가 자사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 3상을 국내에서도 진행한다. 이 임상은 미국 머크의 수두백신 ‘바리박스’와 다국가 직접 비교 임상이다. GC녹십자는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 3상 시험계획서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현재 태국과 베트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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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새마을회, 2026 재활용품경진대회 시상식 및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 성황리 개최
영양군새마을회는 2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자 '2026 재활용품경진대회 시상식 및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새마을지도자를 표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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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지역 정착 청년 신용대출 출시…생계·주거비 지원
NH농협은행은 수도권을 떠나 지역에 정착하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대출 상품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생계비 지원 목적의 'NH청년 지역리턴대출'은 서울·경기·인천을 떠나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을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지원한다. 대출 기간은 12개월이다. 'NH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