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지난달 30일 2026년 상반기 운영대의원회를 열고 여름철 재난에 대비한 현장 점검과 대응체계를 공유했다./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제공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북구 안암동주민센터와 안암동 자율방재단이 지난 22일 지역 경로당을 찾아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
이용희 한울원자력본부장이 22일 울진소방서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원전 사고를 비롯한 각종 재난에 대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에서는 한울원자력본부
중부뉴스통신 = 광주시 오포1동은 지난 15일 오포동부파출소와 합동으로 특이 민원 발생에 대비한 2026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충북 청주시 청원보건소는 1일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채육관에서 청주동부소방서, 충북대학교병원 등 13개 기관과 함께 대형 화재와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합동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청주시 제공
경산시가 기습적인 집중호우에 따른 응급복구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곧바로 이어진 폭염 상황에 대비한 전방위적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경산시는 18일 오전 11시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조현일 시장 주재로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7일 발생한 집중호우 피
경상북도는 23일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영일만항 특화항만 발전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김인현 위원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 포항시 성용우 해양수산국장 등 정부와 학계, 연구기관, 산업계를 아우르는 전문가 20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김인현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9일 본부 7층 작전회의실에서 소방본부장 주재로 소방학교장, 도내 소방서장, 119특수대응단장, 119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소방지휘관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차 소방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소방본부장 취임에 따른 조직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장마와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한 소방안전대
경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습 침수지역 및 침수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재난 대응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경산시는 풍수해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양수기와 수방 자재를 사전에 전진 배치하는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한 종합 대응책을 구축했다
김덕현 연천군수가 21일 민선 9기 첫 임용장 교부를 마치자마자 집중호우에 대비한 현장 점검에 나서며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새벽 연천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군은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김 군수는 청산면 초성리와 전곡읍 양원리 산사태 취약지역을 찾아 안내표지판과 비탈면, 배수시설 등을 직접 살피며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이어 재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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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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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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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자라섬 만들기… 수중·수변 정화활동
가평군은 22일 자라섬과 북한강 일원에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가평군지회 주관으로 ‘2026 자라섬 수중·수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북한강과 자라섬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매년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가평군지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이날 행사에는 가평군수를 대신해 참여한 조두영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이환용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장, 경기도 29개 시군 지회장, 가평군 보훈단체장, 회원 등 150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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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 수혜 기대…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선착순 계약에 발길 이어져
GTX가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가치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미 개통돼 운영 중인 GTX-A 노선의 역세권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과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면서, 아직 개통 전인 GTX-B·C 노선의 수혜 지역까지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분위기다.실제 GTX 효과는 시장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특히 GTX-A 노선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역 주변 아파트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GTX-A 동탄역 역세권 아파트인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는 지난달 22억2,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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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도란도란봉사단, 울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방역 봉사 실시
SK에너지가 도란도란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지난 16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 서비스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위생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봉사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내 소독과 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방역 조치가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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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세액공제 →보조금 전환, 주택청약 소득공제 상시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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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결혼 촉진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주던 세제혜택을 폐지하는 대신 보조금 직접 지급을 추진한다. 주택청약 소득공제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일몰 자체를 폐지한다. 26일 관가에 따르면 오는 8월 초 발표 예정인 정부 세제개편안에 이같은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경제부는 올해 세제개편안의 큰 두 축으로 국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세제’와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성장세제’를 제시했다. 우선 결혼한 부부에게 100만원 규모로 주는 결혼세액공제를 재정 보조금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결혼세액공제는 혼인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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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피지컬AI·데이터센터로 산업AX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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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응해 피지컬AI와 AI데이터센터를 양대 축으로 하는 산업 육성 전략을 추진한다.시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김상욱 시장 주재로 ‘3대 메가 프로젝트 대응 방안 보고회’를 열고 제조산업과 에너지 기반을 활용한 산업 인공지능전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시는 우선 로봇과 조선, 자동차 등 제조업 전반을 아우르는 피지컬AI 기술 개발과 실증을 선도하기로 했다. 울산이 보유한 산업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기술을 개발한 뒤 구미와 포항, 창원 등 영남권 제조 현장으로 확산·적용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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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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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지키고 문화가 키운다… 양구군, '안전·예술 도시'로 미래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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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가 첨단 인공지능 기술로 군민의 생명을 지키고,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키우며 '안전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AI 기반 안전망은 실종 위험이 있는 어르신을 골든타임 안에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고, 전국과 해외 예술인들이 찾는 문화예술 캠프와 국제 도예 교류는 양구를 새로운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고 있다.양구군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망 구축과 문화예술 기반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미래형 도시로의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첨단 기술은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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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제24기 독자권익위원회 7월 월례회]“현대미술제 한단계 성장, 지속가능성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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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제24기 독자권익위원회 7월 월례회가 지난 22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원들은 7월에 게재된 기사 중 반구천의 암각화 및 청년정책 관련 기획기사가 시의적절한 기획이었다고 호평한 뒤, 앞으로도 이러한 지역 이슈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시민들에게 끼칠 영향에 대해 분석하는 기사 등도 주문했다.지역현안 지속 발굴·공론화 기대◇조현덕 지테크 대표이사) 위원장= 7월 기획기사로 실린 청년정책 관련 보도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