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취임한 신용한 충북지사가 취임사에서 지방선거 뒤 자신의 휴대전화에 심야∙새벽을 가리지 않고 밀려드는 도민들의 메시지에 대해 단 한건도 소홀함이 없이 대꾸를 하고 있다며 도민과의 소통 노력을 강조.신 지사는 이날 `충북 대전환, 민생실용 충북'의 5대 도정목표를 언급하며 “백팩을 메고 뚜벅이로 민생현장을 누비며 도민들의 의견을 듣겠다”며 도민과의 소통을 약속.이어 신 지사는 “지사 당선뒤 새벽 1시는 물론 새벽 5시 등 시와 때를 가리지 않고 휴대전화에 문자와 카톡이 쇄도하고 있지만 단 한 건도 소홀하게
4주전
차지영 활동가는 특정 직함보다 '사람을 연결하는 시민'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린다. 8~9년째 인천 곳곳을 누비며 소상공인의 가게를 촬영하고, 지역의 좋은 사람과 공간을 기록하며, 필요한 곳에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자처해 왔다. 그는 "돈을 버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는 일이 재미있다"고 말한다."사진 한 장이 손님 한 명을 데려올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부평의 한 카페에서 만난 차지영 활동가는 인터뷰 내내 '도와준다'보다 '연결한다'라는 표현을 더 많이 사용했다. 자신은 앞에 나서는 사람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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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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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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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에 대한 반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걸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검찰청의 공소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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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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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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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는 오는 8월 22일 오후 2시와 6시, 23일 오후 2시 창작뮤지컬 ‘검은 절망’ 공연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 지역대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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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우 칼럼】 전공의 시대는 끝났다? AI가 직업의 경계를 허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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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 판매 호조로 역대 최대 매출을 냈지만, 메모리 등 원가 우려로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숨기거나 서버·로그를 삭제하는 행위가 별도 중대 제재 대상이 됩니다. 31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조사 전 증거 은닉·폐기에도 형사처벌과 최대 매출액 3% 과징금을 부과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유출과 증거 인멸이 모두 확인되면 각각 제재할 방침입니다. KT·LG유플러스 사고에서 드러난 제도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