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쌀 소비촉진과 농촌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결합한 송편 나눔에 나섰다. 전북 부안에서 시작된 이번 활동은 전국으로 확대돼 홀몸·고령 어르신과 폭우 피해지역 주민 등 약 120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 전까지 송편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사단법인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는 2일 부안농협에서 ‘송편 빚Go, 나누Go, 쌀 소비하Go’ 행사를 열었다.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박민숙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장, 부안군 지역 농협 조합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우리 쌀로 만든 쌀가루를 반죽하고 직접 송편
충북 보은농협은 9일 부녀회,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등의 여성조직장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인 ‘2026 보은농협 여성조직장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단순 친목 행사를 넘어 우리 농업의 뿌리를 살피고 현대 식문화와 농협 사업을 유기적으로 잇기 위한 역량 강화 및 문화 탐방 과정으로 기획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서울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을 방문해 여성 리더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받았다. 이어 선조들의 농경 유물과 농업 발전사를 둘러보며 생명 산업의 가치를 되새긴 뒤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와 농가주부모임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희망드림봉사단은 25일 양구군 방산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천명수호처' 농가주부모임 찬饌贊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
NH농협 창원시지부는 지난 13일 창원시 대산면에서 농가주부모임 창원시연합회가 농촌 취약계약계층 지원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찬찬찬
농협 경남본부와 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는 10일 지역 소외계층 72가구에 모싯잎 송편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가 추진하는 ‘송편 빚go,
농협 경남본부는 지난 10일 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재역 내 소외계층 72가구에 모싯잎 송편을 전달하며
농협 충북 충주시지부는 14일 시지부에서 농가주부모임 충주시연합회와 함께 ‘농심천심운동’캠페인을 전개했다.시지부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내방고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심천심’의 의미를 비롯해 우리 농산물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추석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우리 농산물을 적극 소비해줄 것을 당부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와 농가주부모임 울산시연합회는 지난 4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운동장에서 양파 나눔 행사와 농심천심 운동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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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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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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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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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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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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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부정수령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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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하루 4시간만 인정됐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가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하도록 결정했다고 인사혁신처가 15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 기존엔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 하루 4시간을 초과해 시간외근무를 해도 4시간까지만 근무로 인정됐지만 앞으로는 일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월 57시간 한도는 유지해 공무원의 휴식권을 보장한다. 그동안 긴급한 현안 대응 등 예외 상황에는 장관의 사전 결재 후 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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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소상공인 ‘진가다감’...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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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받아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디션은 중기부의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에서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에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진가다감은 로컬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의 낙과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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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 용문~홍천 광역철도 연계 발전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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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지역 발전 방안 마련에 힘을 보태며 철도 개통 이후 홍천의 미래 성장전략 모색에 나섰다.정관교 홍천군의회 의장과 최진현 부의장, 황경화·이영복·차학준·박순복 의원은 15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열린 ‘홍천 광역철도 포럼’에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홍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광역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포럼에는 철도 및 지역발전 분야 전문가와 주민 등이 참석해 광역철도를 활용한 홍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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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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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신정상가시장과 수암상가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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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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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