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활용한 전기안전 고도화와 재생에너지·이차전지·전력망·에너지저장 분야의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전북에서 마련된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공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오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올해 컨퍼런스는 ‘전기안전 인공지능으로 가치를 높이다’를 주제로 전기안전대상을 비롯한 8개 행사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전기안전공사 본사가 있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모든 행사를 진
인텔과 SK하이닉스 주가가 16일 동반 상승했다. SK하이닉스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방안을 인텔과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다. 16 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인텔은 개장 전 5.2% 올랐고, SK하이닉스는 서울 증시에서 4.1%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 상장 주식도 장 시작 전 약 3% 올랐다.논의의 핵심은 SK하이닉스의 미국 생산 거점 신설 여부다. 방안으로는 인텔 오하이오 공장 일부를 활용하는 안과 인텔, SK하이닉스, 대
‘스마트+빌딩’, 모빌리티·AI 등 혁신기술 융복합된 혁신건축물컨퍼런스서 스마트+빌딩 정책 소통과 논의의 장 마련 건축공간연구원은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WSCE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서 ‘스마트+빌딩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 AI 등 혁신기술 융복합 현황 및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스마트+빌딩은 로봇,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 AI 등 혁신기술과 서비스를 재실자에게 제공하는 건축물이다. 국토교통부와 건축공간연구원은 2022년부터 스마트+빌딩 얼라이언스 운영,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의 상용화와 일상 확산을 위한 글로벌 논의의 장이 서울에서 열린다.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OECD 국제교통포럼과 오늘부터 이틀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전문가, 국제기구 등이 한자리에 모여 자율주행·인공지능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의 상용화 및 일상생활 확산에 따른 변화와 과제를 살펴보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산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교통공사가 AI와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한 지하역사 공기질 관리 고도화에 나선다.인천교통공사는 어제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지하 역사 공기질 관리 현황 및 선제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정책 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인천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 15개 공사·공단 및 출자기관이 참여하는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와 인천시의회 6개 상임위원회가 매년 공동으로 추진하는 정책 논의의 일환이다.올해는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와 인천교통공사가 함께 진행했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31일 ‘2026 평택해양페스티벌’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행사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계획을 공유했다.이번 회의는 10월 31일 해군 2함대 연병장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2026 평택해양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첫 논의의 자리로, 평택시와 해군 2함대 관계자, 포승읍 주요 단체장, 유관기관 등 실무진 20여 명이 참석해 행사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평택시와 해군2함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해양페스티벌은 올해 4회째를 맞아 시민과 해
XRP 현물 상장지수펀드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개별 펀드 기준으로는 아직 10억달러를 넘긴 상품이 나오지 않았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의 솔라나 스테이킹 ETF 'BSOL'은 출시 10개월 만에 운용자산 10억달러를 돌파했지만, XRP 현물 ETF는 아직 같은 단계에 도달하지 못했다.논의의 출발점은 솔라나 현물 ETF의 성장 속도였다. BSOL은 규제된 ETF 안에서 직접 스테이킹을 통해 연 5.8% 안팎의 수익을 제공하면서
파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전문가, 관계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40 파주시 환경계획’ 공청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공청회는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파주시 환경계획의 방향성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공개 논의의 장으로, 환경정책 수립 과정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청회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2040 파주시 환경계획’ 주요 내용 발표 △관련 분야 전문가 토론 △참석자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
충북 단양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단양포럼은 지난 22일 단양군 평생학습관 지하 세미나실에서 ‘체류형 관광이 지역경제를 살린다’를 주제로 ‘2026년 단양포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단양포럼 회원 40여 명을 비롯해 김문근 단양군수, 김영길 단양군의회 의장, 엄태영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단양 관광의 미래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은 윤소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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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함께 오는 9월 21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에서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지정학적 갈등 심화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경제안보와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우리나라 공급망 정책의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운·항공물류, 첨단산업, 핵심광물 등 국가 경제와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공급망 현안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포럼은 이승욱 기획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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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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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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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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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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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오후 3시 수성구청역 일원에서 ‘청소년 중독 제로를 위한 연합 캠페인’을 열었다. 청소년 도박과 마약, 스마트폰 과몰입 등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 중요성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수성경찰서,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한국마약퇴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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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2시와 6시 대극장에서 2026 낭만콘서트 ‘웃는 날 좋은 날’을 개최한다.‘웃는 날 좋은 날’은 1980~90년대 코미디 전성기를 이끌었던 원로 희극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억의 콩트와 만담, 토크, 개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공연이다.김학래, 김정렬, 배영만, 김보화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특별한 웃음의 무대를 선사한다.‘웃으면 복이 와요’, ‘유머 1번지’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을 떠올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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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소나무재선충병 14차 방제 나서
서귀포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건강한 소나무림을 보전하기 위해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40억원을 투입해 제14차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서귀포시지역 전체 소나무류 고사목 발생량은 연간 3만그루다. 이 가운데 재선충병에 의한 고사목 비율은 2022년 70%에서 2026년 40%로 감소하는 등 재선충병 피해는 점차 안정화되는 추세다.반면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가뭄 등 산림 생육환경의 변화로 솔껍질깍지벌레와 솔나방 등 일반 병해충 피해 비율은 전체 고사목의 약 60%까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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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종량제봉투 구매제한 9월부터 해제
경산시는 중동지역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정세 불안과 원자재 수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 한시적으로 시행해 온 종량제봉투 구매제한을 지난 9일부터 전면 해제하여 정상 판매체계로 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중동전쟁 발발로 인하여 종량제봉투 제작에 사용되는 원자재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여 3월 24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