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전보▲국가공간정보센터장 김형수▲전세사기피해지원단 전세피해조사과장 나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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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이 15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박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2차관과 면담하고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민간투자사업 방식 병행 등 광명 지역 현안이 담긴 건의문을 전달했다.지난 3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난 데 이어 이번 면담까지 중앙정부를 상대로 전방위적인 밀착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대형 사회간접자본 사업 실무를 총괄하는 홍 차관과의 면담은 실무 차원
지난 9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충북 지역 전문건설업체 대표 2명이 전문건설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했다.이날 기념식에서 인스산업개발㈜ 김현호 대표는 수십 년간 전문건설업에 종사하며 건설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음성조경㈜ 김인수 대표는 전문건설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한편, 이번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윤학수 회장, 대한건설협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국회의원은 9일 소방·경찰 등 국가기관 항공기의 정비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항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 상 지자체 소방헬기 정비를 수행할 수 있는 주체는 국토교통부 인증을 받은 상업용 정비업체나 항공기 제작사 등으로 한정돼 있다. `119항공정비실'을 구축하고 있는 소방청이 정작 제도 문제로 지자체 헬기를 정비할 수 없는 구조다.이번 개정안은 이 같은 제도적 모순을 바로잡기 위해 소방·경찰·세관 등 국가기관이 자체 정비업무를 하려는 경우 국토교통부
현대건설이 콘크리트 양생 과정의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기술로 국토교통부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 동시에 500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을 마무리하며 재무안정성과 미래 성장 사업 투자 기반을 함께 확보했다.8일 현대건설은 콘크리트 양생에 필요한 에너지 사용량을 크게 낮출 수 있는 조강 콘크리트 기술로 국토교통부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기술은 ‘일평균 기온 5℃ 이상 조건에서 건설 현장 콘크리트 공사 시 조강형 콘크리트를 적용한 공정 기술’이다.이번 기술은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건설기술 연구
해남이 전남광주 남서권의 열악한 의료·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정주 여건을 혁신할 전초기지를 마련했다.해남군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해·완·진·강 무장애 스마트 재활 거점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해남군은 서면평가와 현장점검, 최종 발표 평가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법적 검토와 실무 중심의 촘촘한 기획력으로 심사위원단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냈다.확보된 국비 전액은 광역 수요를 수용할 외부 정주 인프라에 집중 투자할 계획으로, 인근 완도·진도·강진군에서 최소
홍천군과 영월군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나란히 선정되며 지역 활성화를 위한 국비를 확보했다.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은 22일, 홍천군과 영월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56억7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의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은 전국 성장촉진지역 70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지방정부가 직접 발굴해 제안하는 상향식 공모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48개 신청 사업 가운데 15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으며,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전문학 청장은 갈마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과 둔산지구 노후 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과 관련 절차의 원활한 이행에 관해 건의했다.갈마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은 지난 6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됐드며, 해당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의 꾸준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또 둔산지구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이 당초 취지대로 심의·승인될 수 있도
중부뉴스통신 = 국토교통부는 작년 12월 11일 광주광역시 서구에서 발생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와 관련하여,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의
중부뉴스통신 = 국토교통부은 7월 18일 발생한 인천 소재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하여 물류시설의 화재 예방 방안 등 안전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재발방지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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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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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이 60년 역사의 황룡면 가축우시장을 새로 지었다. 군은 1일 오전 신축 가축우시장에서 준공식을 가졌다.1968년 황룡시장에서 문을 연 황룡우시장은 연평균 8000두의 소가 거래되는 가축유통시설이다.그러나 지은 지 반백 년이 지나며 시설물이 차츰 낡기 시작했고, 이용에 불편이 따랐다. 우시장 인근 상인과 주민들도 악취로 고통을 겪었다.이에 장성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가축유통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023년 도 균특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사업비 18억 원을 확보했다. 이후 필요한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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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족센터는 경기도와 여주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2026년 결혼이민자 취업준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됐다.교육 과정은 ▲UV 레진아트 전문가 과정 ▲K-메디컬 코디네이터 자격 취득 과정 ▲운전면허 필기반 ▲기초소양교육으로 구성됐으며, 분야별 전문교육과 실습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기초 역량과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