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미혼 청년의 건강한 교류와 관계 형성 지원을 위해 미혼 청년 네트워킹 프로그램 ‘2026 시즌1 솔로 체크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이 총원우회와 산악회의 새 집행부를 잇달아 출범시키며 원우·동문 간 교류와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아주대 경영대학원은 지난 24일 수원 디에스 컨벤션에서 ‘제74대·75대 총원우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먼저 총원우회장 이·취임식에는 강민철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장
문경시와 청도군 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가 지역 간 지속 가능한 교류와 공동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에 뜻을 모았다. 양 협의회는 새마을운동 발상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관광, 농특산물 직거래,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약속하며 민간 중심의 지역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직장
경산시는 16일 진량읍 에스엠볼링센터에서 ‘경산시장배 경북 농아인 볼링 어울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의 농아인 선수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우정을 쌓고 건전한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볼링을 통한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경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산시농아인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경북과 전남 청소년 간 상호 이해와 우정을 증진하고 지역 간 교류와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경북 청도와 고령 일원에서 전라남도 청소년을 초청해 '경북-전남 청소년 문화교류 탐방'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탐방에는 양 지역 청소년 60명이 참가해
충북 제천청소년문화의집과 단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청소년운영위원회 지역교류 프로그램 ‘함께해, 썸머 라이드’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해양탐사와 선박 항해 등 해양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해양 분야를 직접 경험했다.  이어 그룹별 활동을 통해 각 기관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군산시 공무직노동조합이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참여하며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실천했다.군산시 공무직노동조합은 지난해 부안군 자치단체 노동조합과 500만 원 규모의 상호기부를 추진한 데 이어, 올해는 서귀포시·김천시·완주군과 총 1,06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번 상호기부는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 공무직노동조합 조합원과 각 지자체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충북대학교는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어배너-샴페인 농업대학과 글로벌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 협력에 나선다.두 대학은 14일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업무협약을 하고 학생 교류와 공동연구, 해외 현장실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을 통해 두 대학은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학기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단기 학교 및 실습장 견학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학생들은 상대 대학을 방문해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13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제주지역 축사 등 가축사육시설 내 지붕공사 중 발생하는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제주축산업협동조합, 서귀포시축산업협동조합과 상호간 교류와 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각 기관은 축산농가의 소규모 단기간 지붕공사 중 발생하는 추락 사고 예방의 어려움과 그에 따른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이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교육 및 기술지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를 중심으로 다양한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현장연구원 42명과 전문가 자문위원 18명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아산시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올해 교육정책연구 중간보고회 및 심층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수행 중인 교육정책 장기 연구과제와 자율 연구과제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연구과제 간의 정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연구의 현장 적용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간보고회 첫날인 10일에는 대강의실에서 각 연구과제의 책임연구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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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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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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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손배소 항소 포기에 환경단체 비판
경북 포항시가 청하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인허가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를 포기한 사실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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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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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305억원 기록… 4년 연속 흑자 기록
KG 모빌리티가 지난 상반기에 △판매 5만6759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 3188억원 △영업이익 305억원 △당기순이익 5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상반기 실적은 무쏘 등 글로벌 시장 신차 론칭과 신시장 진출 확대 등을 통한 수출 물량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 및 생산성 향상 노력 등에 힘입어 2023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이러한 성과는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판매 물량 증대 등을 통해 이익을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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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자유법치의 가치를 다시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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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선열들의 피와 땀, 그리고 숭고한 희생 위에 서 있는 나라다. 일제강점기의 암울했던 국권 피탈 속에서 목숨 바쳐 독립을 외쳤던 순국선열들과, 6·25전쟁의 포화 속에서 목숨을 바쳐 자유체제를 지켜낸 호국 영령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번영된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우리는 그들의 희생 덕분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자유민주주의와 경제적 번영을 누리며 살아왔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가 명시하듯, 이 나라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국정 현주소와 사법 현실은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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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상안동 도로개설 민원 해결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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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이 지난달 31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농소~강동 도로개설 사업과 관련해 울산 북구 상안동 일원 민원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부서와 업무 협의를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의원은 절·성토 공사에 따른 지형 훼손을 경계하며 “도로 개설 추진과 함께 법면 발생 최소화, 부체도로 설치 등 주민 불편을 줄일 실효성 있는 방안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관계부서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최적의 대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 의원은 이번 주에도 울산 북구 상안동 벽선암 일원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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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8개동 주민 안전협의체 운영…지역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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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가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들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민간단체와 협업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들로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 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협의체 활동을 통해 발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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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13호 태풍 '돌핀' 현재 위치 및 예상경로! 14호 태풍 구지라,15호 태풍 찬홈 등 올해 첫 한국행은?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으로 괌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3일 오전 3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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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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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