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가 프랑스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7건의 수상작을 배출해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25일 계명대에 따르면,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은 ‘DNA 파리 디자인 대회 2026’에서 위너 3건과 아너러블 멘션 4건 총 7건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미국과 프랑
계명대학교 계명시민교육원 박물관대학이 조선왕실 문화를 살펴보는 역사문화아카데미를 새롭게 마련했다.19일 계명대에 따르면, 2학기 역사문화 아카데미로 ‘왕의 일생-태실에서 종묘까지’를 마련하고 다음 달 4일까지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이번 강좌는 다음 달 10일부터 오는 11월 19일까지
대구 달서구와 계명대학교는 11일 계명대학교 신바우어관 덕영실에서 「달서 053 미래 청년 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이 주도적으로 지역문제를 발굴·해결하는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함께하자 달서청년’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청년 활동가와 지도교수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
계명대학교 교수들이 집필한 저서 2권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세종도서’에 선정됐다.1일 계명대에 따르면, 권순환 경영학과 교수의 ‘사례로 배우는 ESG 경영전략’과 임운택 사회학과 교수 등 11명이 집필한 ‘포스트 성장 시대와 사회학의 관계’가 이름을 올렸다.세종
심부전 질환은 의료기관 내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닌 퇴원 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일상의 관리가 재발과 악화를 막기 위해 계명대 동산병원이 ‘병원 밖 관리’에 초점을 맞춘 시민강좌로 전국 의료기관 중 최고 평가를 받았다.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대한심부전학회가 주관한 ‘2026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베스트행정사사무소와 함께 '외국인 고객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은행은 26일 이번 협약은 산업재해 피해를 입은 외국인 근로자에게 신속한 의료 서비스와 전문적인 행정·보상,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연계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령자와 만성질환이 있는 이들은 폭염이 콩팥 기능에 미쳐 혈압 변화와 탈수에 더 취약하다. 계명대 동산병원 연구팀이 폭염이 만성콩팥병 환자의 실제 사망 위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밝혀냈다.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권진경 신장내과 교수 등이 참여한 연구팀이 폭염에 노출된 만성콩팥병 환자
제37대 울진교육지원청 이종철 교육장은 9월 1일 취임했다.신임 교육장은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국립안동대학교대학원에서 음악학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청송 진보종합고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해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교육연구사, 경상북도교육청 장학사, 경주디자인고, 한국해양마이스터고 교감, 울진매화중, 포항양학중, 경주여자중 교장,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문화예술과장을 역임하고 제37대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으로 취임했다.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교육의 중심에는 언제나 학생이 있어야 한다.”며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1일 지역 보육교사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원 핵심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원 핵심역량 4대 분야 가운데 ‘성장·발달 지원’을 주제로 이세화 계명대학교 겸임교수가 강의했다. 교육은 관찰에 근거해 영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이해하고, 이를 보육현장에서 개별 아이에게 맞는 지원으로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실·국장,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간부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간부공무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성평등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장재성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진행했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꾸준히 우리 사회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평소에 이런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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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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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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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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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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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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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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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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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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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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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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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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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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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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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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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