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군협의회 이성자 회장과 기빙클럽 92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성자 회장은 거창군 적십자봉사원들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6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김영숙 고문과 기빙클럽 90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영숙 고문은 1989년 적십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합천군협의회 김해은 회장과 기빙클럽 91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해은 회장은 합천군 적십자봉사원들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12일 ㈜서광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67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진주시에 있는 서광은 배관·냉난방 공사 기업이다. 이 기업은 지난 1월부터 위기가정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함양 산불 현장에서 급식·구호품·심리상담 지원 등 긴급구호활동을 하고 있다.경남적십자사는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인근에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설치했다. 경남적십자사는 22~23일 직원·봉사원 52명을 투입해 800명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수도항공여행사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68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수도항공여행사는 여행 알선 기업으로 국외연수, 해외출장, 단체여행, 항공권·비자 대행 등 종합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밀양시협의회가 12일 경남적십자사 북부봉사관에서 직접 만든 명절 음식을 북한이탈주민 15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협의회 봉사원 12명은 정성과 사랑을 가득 담아 동그랑땡, 너비아니, 산적, 쥐포튀김, 고구마튀김 등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안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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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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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의 출발을 알렸다. 10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이지원 감독과 배우 주지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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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군주의 배신 - 9장 / 광명세상을 꿈꾸는 백성들 (140)
그들은 머리를 맞대고 물건 사는 방법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한 후에 미리 보아두었던 곳으로 가서 더 이상의 불상사 없이 옷을 지어서 입을 천과 문방사우, 농기구와 그릇 등 내원마을에서 필요한 것들을 빠짐없이 구입한 후에 서둘러서 돌아갈 채비를 하였다.만약을 대비하고자 다시 우회하여 돌아가는 길을 택하여 가다가 보니 금광이재를 넘을 때에는 이미 날이 어두워서 바람막이 등에 불을 붙이고서야 겨우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 여기저기서 살쾡이를 비롯한 산짐승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다섯 명은 만약을 대비해서 검을 꺼내들고 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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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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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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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산내면, 영농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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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산내면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사과 농가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의견을 듣고 영농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밀양시 산내면은 16일 지역 사과 과수원을 방문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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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절차상 문제로 무산 위기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예비후보 갈상돈은 16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이 절차상 문제와 대통령 공약과의 충돌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밝히며 이를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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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산재은폐 의혹' 진실 밝혀질까…노동부, 기획감독 착수
고용노동부가 쿠팡에서 불거진 산재은폐 의혹을 조사하기 위한 산업안전감독에 착수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16일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 회의'에서 "산재은폐 의혹이 제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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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는 정치공세 … 민·형사 책임 물을 것”
박진희 충북도의원이 도의회에서 자신에게 내린 징계에 대해 무리하게 추진된 정치 공세라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박 의원은 16일 충북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징계가 얼마나 무리하게 추진됐는지를 강하기 시사한다”며 “국민의힘 소속 의원의 주도로 특정 의원을 겨냥해 조직적으로 진행된 정치 공세 측면이 강하다”고 비판했다.박 의원은 “청주지법은 지난 12일 충북도의회가 의결한 본 의원의 징계 처분에 대해 집행 정지 결정을 내렸다”며 “집행정지로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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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컷오프 현역 단체장 첫 사례 … 총선은 있었어도 地選은 유례 없어
김영환 충북지사의 6·3지방선거 컷오프는 국민의힘 소속 현역 광역단체장 가운데 첫번째 사례가 됐다.더불어 충북에서도 현역 단체장이 자발적으로 출마를 포기한 경우는 있어도 당 차원의 컷오프는 김 지사가 유일하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 지사를 컷오프했다. 공관위 출범 후 현역 광역단체장 컷오프는 김 지사가 처음이다.그간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등 현역 광역단체장들은 모두 단수 공천이 확정됐다.김 지사가 공관위 결정을 수용하지 않을 뜻을 분명히 밝힌 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