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는 10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정병균 협의회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합천군협의회가 2일 쌍책교회 급식소에서 회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이날 정성껏 담근 김
중부뉴스통신 =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8월 26일 통영시 일원에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
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폭염 등 기후재난에 취약한 지역 주민과 야외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3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폭염 위기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기후재난에 노출되기 쉬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실질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9월 3일에는 합천군 자원봉사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회원 15여명이 참여해 합천군 도로보수원 25명과 환경미화원 40명 등 야외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여름나기 물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는 지난 22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둔덕면을 찾아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들은 지난해 뼈아픈 수해 피해 극복 경험과 거제시에서 보내준 감사함을 잊지 않고, 이번 거제시 폭우 피해 소식에 주저 없이 현장으로 달려갔다.회원들은 침수 피해 지역 주변에 쌓인 각종 쓰레기와 부유물을 제거하고 훼손된 환경을 정비하는 등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렸다.김해은 대한적십자봉사회 합천군협의회장은 “이번일로 조금이나마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거제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지난 24일 거제시 일원에서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회원 30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7시 30분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거제시 수해피해지역을 찾아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참여 회원들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식물원 현장에서 침수지역 정리와 수해 잔해물 제거, 주변 환경정비 등 복구 활동을 펼치며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재근 회장은
합천군은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여성회장 하미령이 이웃돕기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봉산면 지역 저소득 세대에 따뜻한 위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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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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