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개관하는 충북 옥천군 옥천다목적체육센터를 옥천군체육회가 수탁 운영한다.  옥천군은 지난 26일 군체육회와 위수탁 협약을 했다. 체육회는 2030년 12월까지 5년간 옥천다목적체육센터 관리 및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군은 연간 약 6억6200만원의 위탁비를 지원하고, 체육회는 전문 인력을 배치해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군만들에게 다양한 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수입금의 세입 처리와 정산을 철저히 관리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감사를 펼쳐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일 방침이다.
충남 홍성소방서는 구급차 출동 및 환자 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차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와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발생한 소방차 교통사고 1,072건 중 491건이 교차로에서 발생했으며, 이 중 구급차 교차로 사고가 350건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차로 사고 부상자 430명 중 368명이 구급대원으로 확인돼, 현장 활동 중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또한 구급차 교차로 사고는 출동 중 121건, 이
대한세무학회는 내달 6일 오후 2시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와 함께 신년세미나를 개최한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 보고와 함께 차기 학회장 및 감사 선출이 예정돼 있다.창립 후 5년간 학회를 이끌먀 봉사했던 박차석 학회장이 물러나고 안수남 세무사가 새 학회장에 취임한다.이어 세미나에서는 곽준영 변호사가 '국세청 감정평가 과세 서울행정법원 판결의 의의와 대응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또 장보원 세무사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및 피해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오늘부터 2월 4일까지 취업 지원 프로그램 ‘Stand-up’ 8기 참가자를 모집한다.자격 요건은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구분된 자 또는 그의 자녀 및 사망한 자의 자녀다.2019년 시작한 ‘Stand-up’ 프로그램으로 최근 5년간 참가자 73명 중 3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올해부터는 프로그램 운영기간을 기존 7개
대신증권은 지난 20일 kt위즈파크에서 후원 협약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대신증권과 kt위즈는 그동안 경기장 내 브랜딩,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 리테일 채널과 결합한 공동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하고 팬 접점을 확대해 왔다.이번 추가 연장으로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대신증권과 kt위즈는 전략적이고 심화된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준범 대신증권 홍보실장은 "kt위즈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함께 성장해 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일 '제6차 과학기술기본계획' 및 '제2차 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 수립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과학기술 기본계획은 과학기술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과학기술 관련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장관이 기본계획을 수립하면 각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기본계획에 따른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이행한다.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은 향후 5년간 국가연구개발 예산의 전략적 투자목표와 방향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이자 최상위 투자전략이다. 국정과제와 과학기술기본계획 등 주요 정책과 연계해 국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1월 15일 인천공항 국제우편물류센터를 방문해 국제우편 통관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국제우편물류센터는 국제우편으로 반입되는 우편물에 대한 세관검사가 수행되는 통관우체국이다. 인천공항세관 우편통관과, 우편검사과 2개과가 상주하며 마약류 등 불법 위해물품 반입을 차단하기 위한 검사를 전담한다. 최근 5년간 국내 반입 마약류의 약 51%가 국제우편에서 적발돼, 마약 차단의 핵심 현장으로 기능하고 있다.이 국장은 우편물 검사
강원 국제로타리 3730지구의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은 14일 본 클럽 사무실에서 2026년 새해 첫 주회를 개최한 가운데, 사업계획과 현안사항을 논의했다.회의에 앞서 2016-17년 클럽의 제10대 회장을 역임하고 2021년부터 5년간 홍천소방서 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장으로 책무를 수행하고 홍천군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맡아 지난 3년동안 지역안전지킴이 활동으로 클럽의 명예를 드높인 박홍숙 역대회장에게 회원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했다.이어 2025-26회기의 2025년 봉사활동 추진사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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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을 총 3342명으로 증원하기로 결정했다. 부족한 의사 인력을 확보하고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한 결단이다.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의 12차례 회의 끝에 도달한 결론을 반영했다. 2040년에는 적어도 의사 수가 5704명 부족할 거란 전망이다. 다만, 의료교육 현장에서의 피로도를 감안해 3342명으로 정했다. 이렇게 늘어난 의사는 졸업 후 10년간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해야 한다.의대 정원 조정은 고등교육법에 따라 정부가 고유한 권한을 갖는 정책 사안이다.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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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르는 2027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의과대학 정원을 490명 늘리기로 확정했습니다. 이후 증원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2031년까지 5년간 연평균 668명 수준의 의사 인력을 추가로 양성한다는 방침입니다.보건복지부는 10일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과거 정부가 추진했던 연 2,000명 증원 계획과 비교해 약 33% 수준으로 조정된 규모입니다.2027년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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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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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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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면담... 주요 교육 현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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