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은 민선9기 군정 철학을 반영한 첫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공정한 인사 원칙에 기반한 조직 쇄신에 나섰다. 군은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서기관 2명과 5급 승진요원 4명을 포함해 총 42명을 승진 발령하고, 주요 부서장 전보를 통해 민선9기 후반기 핵심 정책을 뒷받침할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 유승광 서천군수는 인사 발표 후 가진 언론브리핑에서 “공정한 인사는 군민 신뢰를 회복하는 군정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원칙과 기준이 바로 선 인사를 통해 공직자가 자긍심을 갖고 일하는 조직, 군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전반기 일정을 6위로 마감했다. 프로축구 충북청주FC는 용인FC와 무승부를 거두면서 원정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화, 전반기 6위 마감한화는 지난 7~9일 NC 다이노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주중 3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하면서 리그 6위로 마감했다.현재 한화는 5위 두산을 1.5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으며 4위 KIA와도 격차가 크지 않아 후반기 초반 성적에 따라 순위 변동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최대 화두는 가을야구다.시즌 초반 불펜 붕괴로 하위권까지 떨어졌던 한화는 5월 타선
춘천시의회가 새로운 원구성 이후 첫 임시회를 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점검과 시민 중심의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춘천시의회는 지난 7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제351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기는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는 등 앞으로의 시정 방향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을 살피는 자리다.특히 이번 임시회는 새로운 원구성 이후 처음 열리는 회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의원들은 시민의 선택으로 구성된 제9대 후반기 의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면서 농업·축산 분야 주요 법안 처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후반기 농해수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후반기 농해수위에서는 그동안 계류돼 있던 주요 농정 법안들이 다시 논의될 전망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지난 23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위원회의 구성을 마쳤다. 농해수위 위원들은 향후 2년간 대한민국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정책과 예산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활동을 하게 된다. 후반기 농해수위 위원들 명단을 소개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