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지난 16일 MG중부새마을금고가 추석을 맞아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 50박스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기부 물품은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식료품을 준비됐다. 특히 지역 금융기관과 민관 복지협력 체계가 함께 이웃을 살피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기부된 라면은 오는 21일 추석맞이 ‘행복 꾸러미’로 구성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MG중부새마을금고 박백순 이사장은 “앞으로도 중부새마을금고는 꾸준한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이행을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새마을지도자노은면협의회는 15일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 1%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협의회는 간장, 부침가루, 당면, 설탕, 콩기름, 부탄가스 등 알찬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취약계층 56가구에 직접 전달했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생활 불편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같은 날 기독교한국침례회 주사랑교회도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
청송군가족센터는 14일부터 17일까지 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서 ‘제1회 가족센터 가족사진 공모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과 가족 사랑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센터는 8월 1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 및 가족 사랑_평등·행복·청송’을 주제로 가족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에는 총 24가족이 참여해 48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이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24점의 작품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고 있다.이번
장흥군은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부 확인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해에 이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올해도 4월부터 12월까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사업 대상은 공적돌봄서비스를 받지 않는 중장년층 1인 가구, 고립청년, 중증장애인 등 고독사 위험군 150가구​다.우체국 집배원이 매월 2회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위기 징후나 특이
고령군은 2026년 9월 9일 대가야 행복 드림센터에서 「고령군 사회적경제 발굴을 위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경진대회 참가자 중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수상자 3팀을 선정하였다.이번 경진대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모델로 창업을 하고자 하는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7월부터 사전 서류심사와 창업캠프 교육을 거치며 선발된 팀들이 참여하였다.대회 결과, 문지원 대표가 ‘우곡라이스 체험 농촌웰니스문화예술 프로젝트’ 아이디어로 대상에 선정되었고, ‘고령 로컬여행 연계 숙박서비스’ 아이디어
장흥군은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부 확인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해에 이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올해도 4월부터 12월까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사업 대상은 공적돌봄서비스를 받지 않는 중장년층 1인 가구, 고립청년, 중증장애인 등 고독사 위험군 150가구​다.우체국 집배원이 매월 2회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위기 징후나
청도군은 2일 청도군보건소에서 예비 임산부와 임산부 가족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임신, 출산, 육아 부담감 완화와 유익한 정보제공을 위한 ‘임신·출산 행복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하여, 9월 30까지 4기에 걸쳐서 운영된다.프로그램 내용은 자궁 속 태교, 태아 뇌 발달과 출산과정의 중요성, 순산을 위한 체조교실 등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육아용품 직접 만들기, 마음 힐링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도 함께
진도군은 31일 진도군청에서 이재각 진도군수, 진도우체국과 우정노조전남지방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공익보험 ‘만원의 행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웠던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사회적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진도군은 관내 취약계층 등 불의의 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지원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우체국은 공익보험 가입과 보험료를 전액 지원하여 취약계층이 재해나 사고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상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이 종사자 620명 대상의 심리지원교육을 성료했다.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은 20, 25일 이틀간 울산박물관에서 관내 14개 수행기관 실무진을 초청해 총 3회 특강을 진행했다. 교육 주제는 「내 인생 무대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비결」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돌봄 현장에 헌신하는 이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돕는 자리였다. 참여자들은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메시지 아래, 긍정적이고 주체적인 삶의 방향성을 모색했다.손경숙 대표는 “종사자의 건강한 마음과 행복
모든 가족이 존중받고,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웃음꽃을 피우며, 범죄와 외로움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는 도시 하남시의 풍경이 더욱 포근해지고 있다. 하남시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든든하게 응원하는 경제적 지원부터, 위기에 처한 가정을 24시간 감싸안는 안전망, 다문화가족과 1인가구까지 이웃으로 품어내는 세심한 복지 정책을 펼치며 가슴 따뜻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를 완성해가고 있다.◇ “아이와 눈맞추는 아빠의 행복”…전국 선도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하남시는 독박 육아의 부담을 덜고 아빠들도 아이와의 소중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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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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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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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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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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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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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돼지고기, 부위별로 즐긴다…앞·뒷다리 단백질 함량 20%
추석 명절을 맞아 삼겹살과 목심뿐 아니라 앞다리, 뒷다리, 등심, 안심 등 다양한 돼지고기 부위를 활용하면 영양과 기호를 고려한 다채로운 명절 음식을 마련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추석을 맞아 돼지고기의 부위별 영양 특성과 알맞은 조리법을 소개하고 음식 종류와 가족 구성원의 기호에 따라 다양한 부위를 활용할 것을 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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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경축순환농업 현장 해법 모색…퇴·액비 이용 활성화 논의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가축분 퇴·액비의 경종농가 이용을 확대하고 경종농업과 축산업이 연계되는 경축순환농업을 정착시키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에 나선다.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17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4차 ‘제2기 축산TF’ 회의를 열고 ‘경축순환농업 정착을 위한 축산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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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적극행정 직원 15명 특별포상…농업현장 애로 8건 해결
농촌진흥청이 과수화상병 방제와 볍씨 발아지연 대응 등 농업·농촌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에 기여한 직원 15명을 특별 포상했다. 농진청은 지난 17일 본청에서 ‘2026년 제2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열고 농업·농촌 애로사항 8건을 해결하는 데 기여한 직원 15명에게 총 4천3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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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수산 75개 단체 뭉쳤다…CPTPP 가입 저지 총력
농림·축산·수산·임업 관련 75개 단체가 정부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추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한국농축산연합회, 국민과 함께하는 농민의길, 축산관련단체협의회, 수산·임업 관련 단체 등은 지난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과 기자회견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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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대, 추석 맞아 아동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한국농수산대학교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농대는 지난 21일 전주시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삼성휴먼빌’을 방문해 시설 아동 및 종사자들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한농대 교직원들은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한 약 7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