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문서 플랫폼 기업 악어디지털은 AI 문서 플랫폼 ‘민고’를 고도화해 기업이 보유한 사내 문서를 올리기만 하면 별도 개발 없이 AI 검색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고 밝혔다.민고에는 대량 업로드 기능이 추가됐다. 사용하던 폴더 분류 체계를 변경하거나 재정리할 필요 없이 보유한 전자화 문서를 폴더째 플랫폼에 올리면 데이터화를 거쳐 AI 검색 환경이 구현된다.업로드된 문서는 AI OCR을 거쳐 텍스트로 전환되고, 기업 내부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검색증강생성 방식이
상하수도 및 ICT 융합 솔루션 전문 기업 그린텍아이엔씨가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한 ‘지능형 물관리 통합운영관리시스템’을 통해 환경 사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능형 물관리 통합운영관리시스템은 정수장 및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수집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된 AI 알고리즘을 적용해 수질 예측과 이상 징후 탐지를 수행한다.특히, 현장의 IoT 센서 데이터를 클라우드 기반의 ‘AI C
AI·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한국인공지능정부협회와 공동으로 ‘2026 공공 AI 인프라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주요 공공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공공 데이터 주권 확보와 AI 기술 자립 전략을 공유하고, 소버린 AI 기반 공공 인프라의 실질적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행사는 한국인공지능정부협회 강동석 회장의 개회사와 오케스트로 김범재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기조연설에 나선 오케스트로 나연묵 CV
서울시가 AI 도입 단계를 넘어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을 본격 확산하기 위한 정책 고도화에 나선다.시는 오늘 오후 2시 서울 AI 허브에서 ‘AI SEOUL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 AI 혁신협의회 소속 교수진 및 박사후 연구원 등과 함께 서울 AI 산업 생태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AI 기술 도입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AX 전환 전략을 점검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행력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정부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기반 ‘AI 대전환’을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공공기관에서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이 본격화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이러한 정책 흐름에 맞춰 공사 최초의 생성형 AI 시스템인 ‘가스안전 AI 어드바이저’를 구축하며 가스안전 행정과 검사 업무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공사가 축적한 안전 정보와 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지능형 행정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가스안전 AI 어드바이저
HPE는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엔비디아 레퍼런스 아키텍처 기반의 엔드투엔드 솔루션 ‘HPE AI 그리드’를 공개했다.이 솔루션은 지역 및 초엣지 환경 전반에 분산된 AI 팩토리와 추론 클러스터를 안전하게 연결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서비스 프로바이더는 수천 개의 분산형 추론 사이트를 구축·운영할 수 있으며, 개별 AI 인프라를 하나의 지능형 시스템으로 통합해 운용할 수 있다.HPE 기반 엔비디아 AI 컴퓨팅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HPE AI 그리드는 통합 오케스트레이션을 기반으로 실시간
국가철도공단이 AI 전문 인재 양성과 AI 데이터 기반 예방형 안전관리에 적극 나선다. 국가철도공단은 한국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철도산업 AI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위탁교육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철도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AI, 빅데이터, 디지털 트윈 등 신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학위와 비학위 과정으로 구분된다.이번 협력을 통해 스마트시티·미래도시 인프라 전문가를 양성하는
SK AX가 새로운 통합 브랜드인 ‘엑스젠틱와이어를 공개하고 에이전틱 AI를 기반으로 한 기업 운영혁신을 가속화한다고 19일 밝혔다.엑스젠틱와이어는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와 기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리와이어’를 결합한 것으로, 에이전틱 AI가 기업 의사결정과 운영 전반을 최적화하도록 혁신하겠다는 취지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의 발달로 특정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활용이 늘면서, 여러 영역의 AI 에이전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가 12년 만에 한국을 찾아 네이버, 삼성전자, AI 스타트업을 잇달아 방문하며 국내 AI 생태계 전반과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업계에서는 이번 방한을 AMD가 데이터센터 인프라부터 반도체,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협력 구조를 점검하는 행보로 보고 있다. 네이버, 삼성전자, AI 스타트업으로 이어지는 일정 자체가 AI 밸류체인 전반을 순차적으로 확인하는 동선이라는 해석이다.리사 수 CEO는 오늘 네이버를 방문해 최수연 대표와 AI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하
SK에코플랜트가 AI 딥테크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했다.SK에코플랜트는 지난 17일 충남 아산 호서대학교 벤처산학협력관에서 'AI 딥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SK에코플랜트를 비롯해 호서대학교, 카이스트, 충청남도,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전자기술연구원, SK증권 등 참여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AI 딥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AI 딥테크(Deep tech, 첨단 과학과 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장기적이고 집중적인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산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일정 수준 이상의 고용 인프라가 형성된 곳은 상시적인 근로 수요가 뒷받침된다는 점에서 주거지로서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편이다. 매매시장뿐 아니라 임대시장에서도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근로자 수요가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에서도 이 같은 흐름은 확인된다. 주거지를 옮긴 이유로 '직장과의 거리'를 꼽은 비율은 30대에서 40%를 웃돌았고, 40대 역시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이 활발한 연령층일수록 근무지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5일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항생제
대구 남구는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부패 취약 분야의 실효성 있는 업무 개선을 위해 외부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청렴 클린톡 모니터링’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알림톡을 활용한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4월, 7월, 11월 세
청도군은 4월 14일 청도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청도군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기본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구성된 공식 자문기구로, 일자리·창업부터 주거, 복지·문화, 참여·권리에 이르기까지 청년의 삶 전반에 걸친 정책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참여형 기록·홍보 프로젝트인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영주시 휴천2동을 중심으로 지역의 일상과 사람, 공간, 문화를 청년의 시선으로 조사·기록하고, 이를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역
대구 달서구는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14일 상인2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2026년 달서구 도시재생대학 로컬탐사대’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구청장과 수강생들이 함께 참석해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향후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