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 매포읍 전통시장상인회는 지난 13일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달 24일 매포전통시장에서 열린 이웃사랑 자선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배명숙 상인회장은 “많은 분이 함께해 주신 바자회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상생하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
2주전
부평구의용소방대연합회는 1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500kg을 부평구에 전달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정의건 부평구의용소방대연합회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회원들이 마련한 쌀화환으로, 축하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기부로 이어졌다. 전달된 백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부평구의용소방대연합회는 화재 예방과 진압 지원, 구조·구급 활동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업무를 지원하는 자원봉사 조직으로, 산하 11개 의용소방대가 활동하고 있다.정의건 부평구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취
서귀포시는 ‘서귀포 온정가게’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발굴 및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서귀포 온정가게’는 음식점, 편의점 등 소상공인 업체와 협력해 ‘생활 속 위기가구’를 발견, 신속한 긴급구호로 연계하는 민간 복지안전망 사업이다.‘온정가게’로 지정된 업체는 위기 징후가 있는 이웃을 발견할 경우 읍·면·동주민센터나 위기가구 제보 채널인 ‘서귀포 희망소도리’로 알리고, 대상자에게 온정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 쿠폰 또는 생필품 쿠폰을 지원해 현장에서 즉각적인 긴급구호가 이뤄
서귀포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서귀포 온정가게’ 사업이 주민 생활밀착형 위기가구 발굴과 긴급지원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서귀포 온정가게’는 관내 식당, 편의점 등 주민 밀착형 소상공인 업체와 협력해 행정기관의 발굴체계만으로는 찾아내기 어려운 생활 속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긴급구호로 연계하는 민간 복지안전망 사업이다.온정가게로 지정된 업체는 위기 징후가 있는 이웃을 발견하면 읍.면.동 주민센터나 위기가구 제보 채널인 ‘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전 서구협의회가 여름 이불 200채를 대전 서구청에 기탁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적십자 회원께 감사드린다”며 “폭염 속 취약계층이 더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명숙 서구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3년에 구성돼 현재 460여명의 회원이 함께 활동하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전 서구협의회는 매년 취약
대전 은선장학회는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대전 중구 용두동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은선장학회 회원들이 용두동 취약게층 2세대에 연탄 300장과 라면 1상자씩을 전달했다.박영주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부족하지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윤양숙 용두동장은 “이웃을 위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은선장학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 촘촘한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개발공사는 지난 4일 제주시 내 영화관에서 도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윤리·인권 영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민들에게 친숙한 문화 예술 매체인 영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윤리 및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제주개발공사의 윤리·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폭넓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명작 애니메이션인 ‘토이 스토리 5’를 상영했다.참석자들은 버려진 장난감들의 이야기 관람하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일상 속 윤리·인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기
충남 농협중앙회 예산군지부는 2일 농가주부모임 예산군연합회와 함께 광시농협 경제사업소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철우 예산군지부장과 광시농협 박문수 조합장, 광시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행사 의미를 더했으며,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함께 보리쌀 및 엿기름 판매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엿기름 10kg 1,200개와 보리쌀 5kg 480개를 구입해 판매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고추장 나눔 행사에 사용할 계획이다. 앞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 세이브월드가 다가오는 7월 8일 용인세브란스병원 1층 로비에서 ‘2026 힐링콘서트 제11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힐링콘서트는 병마와 싸우며 심신이 지친 환우들과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 그리고 밤낮으로 환자의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들에게 음악을 통한 휴식과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병원을 방문하는 내원객과 임직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점심시간인 오
  충남 금산군 군북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20여 명의 회원들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를 손질해 주물럭과 열무김치, 김자반 등을 정성껏 만들었다. 완성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돼 든든한 한 끼를 지원했다. 부녀회는 정기적인 반찬 나눔을 비롯해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길영순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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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이 권순기 교육감의 교육 철학이 담긴 표어 ‘아이의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을 정문 표지석에 설치했다.도교육청은 14일 전임 박종훈 교육감 시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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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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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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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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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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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산 메모리 사용 허용 요청…마이크론 반발
애플이 해외 판매용 제품에 중국 메모리 칩을 쓸 수 있게 해달라고 트럼프 행정부에 요청했고, 미국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이 이에 반대했다.2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애플은 메모리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CXMT, YMTC와의 거래 허용을 추진하고 있다.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미국 외 지역에서 판매하는 애플 제품에 CXMT와 YMTC의 메모리 칩을 사용하는 방안을 트럼프 행정부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이미 CXMT의 D램도 시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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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만 SNS 하는 시대 끝…중국 '실버 크리에이터' 전성시대
중국의 SNS가 더 이상 젊은 세대만의 공간이 아니다. 최근 60세 이상 고령층이 더우인, 샤오훙수, 콰이쇼우 등 주요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수십만에서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실버 인플루언서'로 성장하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소비층을 형성하는 동시에 기업들의 주요 마케팅 대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중국 인터넷정보센터가 발표한 인터넷 발전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인터넷 이용자는 이미 11억 명을 넘어섰으며, 고령층의 인터넷 이용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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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하나가 관광상품으로…중국 농촌경제 살리는 '복숭아 여행' 열풍
"복숭아가 익으면 관광객이 몰려온다."중국의 여름 소비시장에서 '복숭아 경제'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복숭아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과수원 체험, 농촌 관광, 라이브커머스, SNS 인증사진까지 결합한 새로운 지역경제 모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최근 더우인, 샤오훙수, 웨이보에서는 '복숭아 따기 여행', '주말 과수원 나들이', '당일치기 농촌 여행' 등의 게시물이 잇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과 20~30대 젊은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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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비트코인 평가 지표 개편…'주당 순비트코인' 도입
스트래티지가 보통주 주주 몫을 기준으로 비트코인 가치를 다시 계산하는 새 지표 '주당 순비트코인'을 도입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전환사채 중심 자금조달에서 우선주 기반 '디지털 크레딧' 비중이 커지면서 기존 투자 지표를 손질한 것이다.개편의 핵심은 총 보유량이 아니라 보통주 주주에게 실제로 남는 몫을 따로 보여주는 데 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4만3775개와 현금 32억달러를 합친 자산 570억달러에서 선순위 청구권 222억달러를 뺀 약 350억달러를 '순준비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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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완도·진도군,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초청, 국비예산 정책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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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완도·진도군이 25일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에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초청, 국비예산 정책간담회를 갖고,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회 예산 관련 현안 청취를 위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해남·진도·완도 지역을 방문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