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지역경제과는 최근 부서 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신뢰받는 민생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자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부서장 주재로 과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업무 속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공무원 행동강령과 이해충돌방지법, 최근 강조되는 직장 내 갑질 예방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지침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아울러
충남도는 27∼28일 이틀간 서산시 거점소독시설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가축전염병 가상 방역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도·시군 담당 공무원과 생산자단체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에 대비한 초동 대응과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특히 올해는 현장 실전 훈련과 참여형 방역 상황극을 연계해 실제 발생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방역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27일에는 서산시 거점
포항시 북구 용흥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27일 오전 11시, 하나어린이집과 새마을지도자용흥동부녀회가 함께하는 “투명 페트병 전달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의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원 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하나어린이집 아이들이 일상에서 직접 모은 투명 페트병이 새마을지도자용흥동부녀회에 전달되었다. 분기마다 폐건전지·폐형광등 수거사업과 재활용 선도 활동을 펼쳐온 부녀회는 이번에 수거된 페트병 역시 올바른 자원 순환 공정을 거쳐 재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아이
군위군산성면 삼산1리는 26일 마을 입구에서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설치한 마을 표지석의 제막식을 개최하고, 표지석 설치를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표지석 설치는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마을의 정체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특히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은 사업이다.이날 제막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화순군은 26일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화순초등학교 일원에서 ‘아이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개학 직후 등교 시간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화순군수와 화순경찰서장, 화순교육지원청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화순초등학교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등 관계기관과 유관단체가 함께 참여했다.특히 화순초등학교 어린이 안전히어로즈가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또래 친구들
청도군은 지난 18일 오후 3시, 청도군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소속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청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형 퀴즈 방식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 관련 법령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이날 각 부서를 대표해 출전한 직원들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법령과 상식 문제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풀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단순한 지식 전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지난 7일 제주한라병원에서 뇌사 판정을 받은 강숙희 씨가 간을 기증해 새로운 생명을 살렸다고 22일 밝혔다. 56년을 해로한 남편 정상빈 씨와 4남매는 평생 이웃과 나누며 살아온 아내이자 어머니가 마지막 순간까지 베풀고 떠났다며 애도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강 씨는 지난 8월 19일 새벽 평소처럼 남편과 아침 운동을 준비하던 중 갑자기 목이 뻣뻣하다고 호소한 뒤 쓰러졌다. 병원으로 옮겨진 강 씨는 지주막하출혈 진단을 받고 치료를 이어갔지만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았다
연천군은 지난 17일 연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군수님과 함께하는 1대100 청렴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골든벨은 직원들이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 공직자가 알아야 할 청렴 상식 등을 퀴즈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연천군 직원들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공직 생활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청렴 관련 내용을 문제로 풀며 청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강의식 수동적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서울 도봉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6일 지역 내 주요 다중이용시설과 명소에서 ‘추석맞이 민관 합동 화재예방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도봉구청 재난안전과를 비롯해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소속 자율방재단, 한국가스안전공사, 그리고 국립공원공단 도봉사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뜻을
서귀포소방서 대신남,여,다문화 의용소방대는 최근 지역 주민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지역 주민들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의용소방대원들은 지역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안전수칙 홍보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 생활화 ▲소화기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관리 안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119 신고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특히 주민들이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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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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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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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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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동해안 해양경찰이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한 가운데, 속초해경이 운항이 멈춘 요트를 신속히 구조했다.속초해양경찰서는 26일 오후 2시 30분께 속초항 인근 해상에서 16t급 요트가 운항할 수 없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세력을 급파했다. 요트에는 24명이 타고 있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추진기에 장애물이 감겨 있는 것을 확인하고, 대원이 바다에 직접 들어가 장애물을 제거했다. 이후 요트의 운항 상태를 확인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속초해경은 추석 연휴 바다를 찾는 국민이 늘어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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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모델이 2026년 들어 주요 개발자 플랫폼에서 기업 사용 비중을 과반까지 끌어올렸다. 26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중국 모델은 성능 개선과 낮은 가격을 앞세워 글로벌 기업 채택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오픈라우터에서 중국 모델은 9월 14일이 포함된 주간 기준 전체 토큰 사용량의 57%~67%를 차지했다. 2월의 6%~13%와 비교하면 큰 폭의 상승이다. 버셀에서도 중국 모델 비중은 1월 11%에서 8월 55%로 올랐다.미국의 최상위 모델은 대부분의 벤치마크에서 여전히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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