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산성면은 10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지역 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산성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13개 단체 회원 160여 명이 참여, 단체별로 구역을 분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 버스 승강장 등 공공시설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대형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박택관 대구 군위군새마을회장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산성면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군위군에 따르면 박 회장은 12일 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박택관 회장은
대구 군위군과 군위군의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 적십자 특별 성금을 전달했다.19일 군위군 산성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이 참석해, 군위군과 군위군의회를 대
군위군과 군위군의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지난 19일 산성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최규종 군위군의회의장이 참석해, 각각 군위군과 군위군의회를 대표하여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에게 특별성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 전달은 지방자치단체가 앞장서 기부 문화를 이끌어감으로써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내 온정의 물결을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
군위군과 군위군의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지난 19일 산성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최규종 군위군의회의장이 참석해, 각각 군위군과 군위군의회를 대표하여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에게 특별성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 전달은 지방자치단체가 앞장서 기부 문화를 이끌어감으로써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내 온정의 물결을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 더
군위군과 군위군의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지난 19일 산성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최규종 군위군의회의장이 참석해, 각각 군위군과 군위군의회를 대표하여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에게 특별성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 전달은 지방자치단체가 앞장서 기부 문화를 이끌어감으로써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내 온정의 물결을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김진열
2026년 1월 15일, 군위군 산성면 체육회가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산성면 체육회 최인수 수석부회장은 “체육회가 단순히 스포츠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로서 역할을 다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장범수 산성면장은 “산성면 체육회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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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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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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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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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7일 부터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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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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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문석주 시의원, 울산광역시교육청 학교 동아리 육성 및 활동 지원 조례 제정 추진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문석주 의원은 학생들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동아리 활동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해'울산광역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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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수 선거 앞두고 ‘정동영 장관 사진 무단 사용’ 논란…고소전까지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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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전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돼
전기 설비 기업인 광명전기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이는 2월 13일 공시를 통해 밝혀졌다.광명전기는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의 지연공시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 해당 공시는 2월 10일에 결정됐으나, 2월 11일에 지연 공시됐다.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33조에 따라 이번 예고가 이루어졌으며, 광명전기는 2월 27일까지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만약 부과벌점이 10점 이상이 되면 지정일 당일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광명전기의 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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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침묵을 노린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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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금목걸이가 쌈짓돈으로"… 미성년자 노린 '검은 거래' 금은방 실태 신분 확인 없이 시세 절반에 '꿀꺽'… 업무상과실장물취득죄로 처벌 면치 못해 법조계 "미성년자 거래, 단순한 부주의 아닌 범죄 방조 행위" 고등학생 A군은 최근 부모님의 안방 서랍장에서 금팔찌와 목걸이를 몰래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