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충남형 The 안심식당’ 45곳을 신규 지정했다. ‘충남형 The 안심식당’ 지정 요건은 반찬 덜어먹기용 집게 및 젓가락 별도 제공과 국, 탕 덜어먹기용 국자 및 접시 따로 제공 및 개인 반찬 접시 사용, 위생적인 수저 관리, 조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 문화 개선 과제를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는 ‘충남형 The 안심식당’ 스티커와 함께 위생용품을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소비자들이 안심
충북 음성군은 주민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3600만원을 들여 10월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주택, 창고, 축사, 노유자 시설 등 지역에 방치되거나 훼손된 슬레이트 건축물이다.개인이 따로 보관한 슬레이트 자재는 처리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소유주가 분명한 건축물 형태의 훼손된 슬레이트에만 지원된다.군은 해당 건축물의 해체·철거·운반·
충북 괴산군은 올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7억9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교세는 재난안전관리 13억9000만원과 상반기 정기분 14억원이다. 재난안전관리 특교세는 충북에서 청주시 다음으로 많은 규모다. 여기에는 청천초와 칠성초의 기존 통학로 보수와 신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사업 5억6000만원, 괴산군 중소하천 정비사업 5억원 등이 포함됐다. 상반기 정기분 특교세는 괴산공공하수처리시설 환경개선 사업 7억원과 사리면 노송N1지구 낙석취약지 정비 사업 7억원이다. 괴산공
충북 보은군은 군민 건강 보호와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과 놀이시설, 청소년시설, 버스 정류소, 택시 승차대 등 59개곳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국민건강증진법과 `보은군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19일 추진한 조처다. 음주 및 주취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고 군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군은 금주구역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오는 8월 19일까지 3개월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8월 20일부터 금주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33회 방재의 날’에 국가 재난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기관으로 유일하게 단체부문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방재의 날’은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적극적으로 국가 재난관리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발굴하여 포상을 수여한다.공사는 지난 1년간 가스분야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첨단기술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관리체계를 확립하고, 국민생활 주변 가스시설에 대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
현대제철은 23일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의 일환으로 혜성초등학교 일원에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캠페인은 당진시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당진제철소 임직원을 비롯해 당진시,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복지재단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현대제철의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교통사고 발생률을 낮추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현대제철이 진행하는 대표적인 직원참여기금 사회공헌 사업이다.현대제철은 지난 4월 ‘H형 빛나
김기환 신임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어제 취임하며 “협회는 국민의 안전한 일상과 내일을 지키는 종합재난위험관리기관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화재보험협회는 이날 제19대 김기환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협회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경영 캐치프레이즈로 ‘국민의 내일을 지키는 사람들’을 제시했다.그는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하루, 재난 없이 가족들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는 평범한 하루는 결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위험을 찾아내고 사고를 예방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8월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군은 읍·면별로 배치된 온열질환 예방요원 12명과 영농현장, 마을회관, 경로당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특히 농업인을 대상으로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무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온열질환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고 모자·넥쿨러·부채 등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해
충남 서천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장마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시가지 우수받이 2500여개와 관로 2000m에 대한 준설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준설사업은 장항읍과 서천읍 일원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우수받이와 관로 내부에 장기간 쌓인 퇴적토 및 각종 부유물을 제거해 배수 기능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집중호우 시 빗물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침수 우려가 높았던 구간을 집중 정비함으로써 배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재난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또한 주민 생활과 밀접한
한국타이어가 22~24일까지 사흘간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썸머 나이트 라이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장거리 운행 수요와 장마철 빗길 주행 환경에 대비해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에게 안전한 운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대상은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 등 12개 제품이다.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스테이션닷컴 고객 전원에게 30일까지 사용 가능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대구시교육청은 6월 23일 오후 6시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직원 400여 명을 비롯해 관심 있는 시민, 학부모를 대상으로 ‘6월 화요일의 인문학’ 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회는 생물학과와 의과대학 교수로 27년간 재직한 생물학자 김성호 박사를 초청해 그의 저서 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경상북도는 23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도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경상북도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는 시군, 관계기관 및 북한이탈주민지원단체 등 13개 기관․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자활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민관 협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
대구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장 자체해결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을 활성화하기 위해 초등학교 1~2학년 맞춤형 생활교육 워크북인 「두리두리 반짝반짝」을 개발・발간한다고 23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작년 하반기에 학교폭력 관련 학생들의 반성과 성찰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갈등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