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경남도립거창대학·도립남해대학과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하면서 향후 학사 운영 계획에 관심이 쏠린다.27일 국립창원대학교에 따르면 대학은 내년부터 일반학사와 전문학사 과정을 함께 운영하는 다층학사제를 운용한다.현행 고등교육법상 학사제도는 종합대학은 일반학사로, 전문대학은 전문학사 과정으로만 운영할 수 있으나, 종합대학인 창원대는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문대인 두 도립대학과 통합을 결정했고, 교육부 규제 특례 적용을 받았다.전국에서 처음으로 두 개 학사 과정
RISE 사업을 연계해 학과 중심 교육체제를 과감히 내려놓고, ‘스쿨제’를 앞세운 학사 구조 혁신에 본격 돌입했다. 전공의 경계를 허문 융합 교육을 통해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지역 정주형 보건의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15일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지난 5~8일 경주 소노캄 및 더 케이 호텔에서 ‘스쿨시너지캠프’를 열어 ‘스쿨제’ 기반 보건의료 융합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 캠프에선 헬스케어·헬스테크·재활치료 스쿨 및 보건융합학부 재학생 131명을 대상으로 협업형 교육 프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의학전문대학원 방성원 행정실장이 2025학년도 의과대학 학사 운영 정상화 유공으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방성원 행정실장은 2025학년도 특별학기 제도를 도입해 학생들의 미이수 학점을 보완하고, 2026학년도 정상 진급이 가능하도록 학사 운영의 안정화를 도모했다.또한 의과대학 지정교양 제도 신설과 유급·제적 규정의 한시적 완화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경감하는 등 학사제도 전반의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아울러 5개 의과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사운영 정보 공유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21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충남평생교육진흥원, AI데이터정책관, 투자통상정책관,
인제군이 2026년도 1학기 강원학사 및 국제인재양성관 기숙사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 출신 대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의 주거 부담을 덜...
육군 제39보병사단이 15일 함안군 군북면 사단사령부 연병장에서 김정도 제42대 사단장 취임식을 거행했다.신임 김 사단장은 1995년 학사 25기로 임관해 703특공연대장, 23사단 참모장, 육군 군수참모부 군수소요·자원관리과장과 물자차장, 제5대 1군수지원여단장 등
국립경국대학교가 급성장하는 파크골프 산업과 생활체육 수요에 발맞춰 성인학습자 맞춤형 학사과정을 확대한다.국립경국대학교는 스포츠레저학전공 성인학습자부에서 ‘파크골프 트랙 과정’ 2026학년도 편입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시니어 세대를 중심으로 저변이 빠르게 확
창원명지여자고등학교가 지난 24일 3학년 대상으로 ‘사랑을 뜨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직접 수세미를 만들어 지역 사회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마련된 행사로, 수능 이후 학사 일정 속에서 교육적 의미를 더하고자 기획됐다. 학생들은
수업 과제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은 제자에게 최고 학점을 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전직 대학교수가 입건됐다.안양만안경찰서는 22일 업무방해 혐의로 충남 소재 모 사립대학 전직 교수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해당 대학은 A씨가 수강생 B씨의 성적을 조작해 학사 운영 업무를
경북 유일 평준화 지역인 포항에서 올해 일반 평준화고교 입학 절차 과정 중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학사 일정이 예년과 달리 변경됐는데, 불합격한 학생들은 불이익을 감수해 직업계고와 기숙사가 있는 타지 등으로 옮겨가는 한편, 추가 접수 학생들은 일반 고교 정원을 늘리는 ‘이례적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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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최근 툰드라 산불,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심각’ 최근 학술지 '바이오지오사이언스'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알래스카 북부 경사면의 산불 활동은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지난 세기 동안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이 연구는 독일, 폴란드, 영국, 루마니아 연구진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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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수 신임 회장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 최우선”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습니다.” 전우수 신임 회장은 당선 일성으로 지역 연극인 복지 및 극단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기업 메세나 지원 △울산 ‘연극인 상조회’ 기능 강화 △울산 ‘연극인 장학회’ 설립 △울산 ‘연극 전용 소극장’ 건립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울산 ‘연극 전용 소품 및 세트 보관소’ 확보 △‘울산연극인의 날’ 제정 및 ‘울산연극인상’ 지원 강화 △울산연극협회 ‘합동 공연 상설화’ 등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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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몽골 헨티주 대표단 초청…두루미 생태·농업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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