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가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통합돌봄 사업’ 홍보 및 교육에 총력을 기울인다.서해구는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홍보 및 현장 역량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우선, 구는 주민들의 방문이 잦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내 주요 복지·보건 거점 시설에 통합돌봄 사업 안내 및 신청 방법을 담은 홍보 배너를 제
인천 서해구가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통합돌봄 사업’ 홍보 및 교육에 총력을 기울인다.서해구는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홍보 및 현장 역량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우선, 구는 주민들의 방문이 잦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내 주요 복지·보건 거점 시설에 통합돌봄 사업 안내 및 신청 방법을 담은 홍
충남 보령시가 지역내 소규모 생활민원 178건을 해결하며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 편의 증진에 힘쓰고 있다. 소규모 생활민원사업은 배수로 정비, 도로 보수, 안전시설물 설치 등 규모는 작지만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각 읍·면·동에 예산을 배정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총 5억 6837만 원을 투입해 소규모 생활민원사업을 추진했다. 유형별로는 ▲배수로·수리시설 정비 64건 ▲도로 및 마을안길 정비 45건 ▲마을 공동이용시설 개선 25건(7943
새마을금고는 해외 이용 혜택과 국내 생활 밀착형 혜택을 결합한「MG+ 트래블로그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MG+ 트래블로그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의 해외여행 특화 서비스에 국내 생활밀착형 청구할인 혜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해외에서는 외화 하나머니를 이용한 해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ATM 인출 시 해외서비스 수수료 및 국제브랜드 수수료 면제받을 수 있다.국내에서는 생활요금과 영상스트리밍, 디지털멤버십과 뮤직, 웹툰/도서, 렌탈, 홈케어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7대 영역에서 10% 청구할인
새마을금고가 해외여행과 국내 생활비 할인 혜택을 한 장의 카드에 담은 카드를 선보이고 생활밀착형 혜택 제공에 나선다.새마을금고는 하나카드와 함께 해외 이용 혜택과 국내 생활 밀착형 혜택을 결합한 'MG+ 트래블로그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MG+ 트래블로그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의 해외여행 특화 서비스에 국내 생활밀착형 청구할인 혜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해외에서는 외화 하나머니를 이용한 해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ATM 인출 시 해외서비스 수수료 및 국제브
최근 경찰의 실종신고 ‘허위 종결’ 파문을 계기로 치안 불안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는 가운데, 의용소방대가 도민과 관광객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안전지킴이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도민의 일상과 관광객의 여행길을 지키는 ‘지역 밀착형 안전지킴이’를 오는 7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의용소방대 확대 운영의 핵심은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화재·재난 현장 지원에서 한 걸음 더 확장해, 평상시에는 생활권을 순찰하고 위급한 순간에는 실종자 수색을 지원하는 ‘움직이는 지역 안전망’으
박윤영 KT 대표가 '모두의 AI'를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AI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다고 전했다. 국민의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고 오프라인 현장까지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AI'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박 대표는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AI' 프로젝트 착수 간담회에서 "모두의 AI는 '1인 1에이전트'를 넘어 대한민국이 AI 3강으로 가는 징검다리이자 국민 모두가 AI 기본사회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그는 KT 컨소시엄의 목표를 가장 잘 만든 AI를 모든 국민이
고양시가 시민들이 마을·학교·직장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책을 매개로 소통하도록 독서 문화 활성화에 나선다. 책 읽기가 시민의 일상이 되는 독서 생태계 만들겠다는 것이다.시는 관내 작은도서관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운영 지원을 강화하고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다양화한다. 또 시립도서관 공간을 개방해 독서동아리 활동을 돕고 직장인을 위한 도서 대출 사업 규모를 늘릴 예정이다. 작가와의 북토크 등 프로그램도 추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민경선 고양시장은 3일 "도서
충북 보은경찰서는 각급 학교 2학기를 맞아 9~ 10월 두달간 관내 초·중·고교를 순방하며 학생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수요자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추진한다.일방적인 주입식 전달 방식을 벗어나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겪는 치안 수요를 정확히 진단하고 맞춤형 대응책을 제시하는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진행한다.보은서는 본격 순회 교육에 앞서 지난달 24~28일 5일간 학교폭력 다발이 우려되는 3개 학교를 선정해 선제적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현장에서 ‘우리 학교에서 자주 발생하는 괴롭힘 유형’에 대해 학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9월 1일,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문해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사의 교육과정 문해력과 수업 설계 역량을 제고하여 실제 수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학생 맞춤형 수업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2026학년도 2학기 수업연구교사 연구수업 심사를 대비해 이론 중심의 강의를 넘어 현장 밀착형 실무 코칭과 맞춤형 피드백을 강화한 점이 큰 특징이다.연수 강사로는 『초등 백워드 교육과정 설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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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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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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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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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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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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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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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선9기 첫 '시장·구청장·군수 정책회의' 개최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 8일 오후 5시 추경호 대구시장과 9개 구·군의 구청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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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 일자리 종합박람회' 개최...124개 기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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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출산 산모 대상 '산후조리비 최대100만원 지원'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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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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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