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시간전
한국디벨로퍼협회와 해외건설협회가 11일 국내 디벨로퍼와 건설기업의 해외 개발사업 진출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개발시장의 흐름에 맞춰 토지발굴, 사업기획, 금융조달, 운영관리까지 아우르는 복합 투자개발 모델로 고도화하여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하고, 해외 도시개발 및 개발사업 분야에서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디벨로퍼의 기획·개발 역량과 해외건설업계가 축적해 온 해외사업 경험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해외 시
국내 대표 스톡 이미지 라이선싱 플랫폼 아이클릭아트가 한국옥외광고협회와 협력하여 협회 정회원사를 대상으로 회원전용 특별상품을 제안하고, 이를 통한 공동구매를 지난 8월 31일 성사시켰다고 10일 밝혔다.한국옥외광고협회는 옥외광고 시공·제작·매체 운영 등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5,900여 개 회원사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옥외광고 업종 단체다. 아이클릭아트는 이번 협력을 통해 협회 정회원사만을 대상으로 한 전용 이미지 라이선스 상품을 기획·제안했으며, 회원사들의 실질적
3일전
인천 제물포구 화도진로에 자리한 인천미림극장이 오랜 골칫거리였던 지붕 누수 문제를 해결하고, 이번 주말 '제6회 세대공감영화제 with Art Lab Ova'로 관객들을 맞는다.'세대공감영화제'는 2022년부터 매년 9월 미림극장 청년서포터즈 '미리미'가 극장의 정체성을 기억하고 사회적 가치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기획·운영해온 행사다.올해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인천미림극장 및 부대시설에서 열리며,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오래된 누수, 지원사업으로 풀었다이번 영화제를 앞두고 극
안양시가 주최하고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제13회 안양시 학생동아리 축제‘CUJU의 보물섬’이 청소년들과 시민들의 관심 속에 지난 5일 평촌중앙공원에서 개최됐다.올해 축제는 ‘CUJU의 보물섬’을 주제로 안양의 보물인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했다. 안양시 학생동아리 250여 개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당일 현장에는 약 4만여 명의 시민과 청소년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현장에서는 레이저 서바이벌과 보물찾기 게임을 비롯해 과학실험·공예 등 다채로운
충북 충주의료원 기획실장에 강용식 전 충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이 취임했다.강 신임 기획실장은 1992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34년간 충주시청에서 근무하며 홍보·기획·예산·회계·보건·교통·환경·문화 등 지방행정 전반을 두루 경험한 행정 전문가다.목행용탄동장, 환경수자원과장, 보건과장, 교통정책과장 등을 거쳐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문화체육관광국장을 역임하는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경험했다.강용식 실장은 “34년간 공직생활을 통해 쌓아온 행정 경험과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고향인 충주와 충주의료원을 위해 활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5일, 성평등가족부의‘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청소년 크로스시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 및 논산시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교류활동은 논산시·공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총 18명이 참가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청소년 크로스시티」는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구성하는 것은 물론 활동 준비와 현장 운영, 참여 과정까지 주도적으로 이끌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교류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만들어졌다.이날 양 지자체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논산문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9월 9일 수요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대표 기획 시리즈인 ‘마티네 콘서트’의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마티네 콘서트는 아름다운 음악과 쉽고 흥미로운 해설이 어우러진 공연이다.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특별한 오전 시간을 선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올해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그의 음악 세계를 네 가지 주제로 나눠 조명하고 있다. 세 번째 무대의 주제는 ‘All in minor - 모차르트의 낮은 목소리’다. 명랑한 이미지로 대표되는 모차
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풀페이스 볼륨 리프팅 크림인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코어 볼류밍'을 출시하고 선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신제품은 대만의 뷰티 인플루언서 '마비스'와 공동 개발로 탄생했다. 마비스는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코어 볼류밍'의 기획 단계부터 성분 구성과 제형 설계 등 개발 과정 전반에 참여했다.'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코어 볼류밍'은 꺼진 부위의 볼륨과 처진 피부,
전남광주 학생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선보일 문화예술의 장이 펼쳐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5일 광주교육대학교 풍향문화관에서 학생 주도 오디션 프로그램 ‘2026 光탈페’ 본선 공연​을 개최한다.‘光탈페’는 학생 주도형 문화예술 활동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광주고등학생의회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주체가 돼 행사를 기획·참여한다.올해는 90팀이 참가했으며, 지난 7월 예선을 거쳐 10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은 광주교육대학교와 공동 주관하며 1·2부로 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용호 오산시장, 긴축재정에도 소상공인 지원 지켰다…특례보증 2억 추가 편성
1시간전
조용호 오산시장이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금 2억 원을 추가로 확보 했다. 재정 여건이 어렵더라도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 지원은 중단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신대학교·오산시농협 서동에서 소 국화 출하 농촌일손돕기 실시
1시간전
한신대학교 하하 봉사단과 오산시농협 임직원 봉사단이 함께 11일 오산시 서동 소재 농가에서 농촌봉사활동과 농심 천심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후 첫 경영진 워크숍
한국철도공사는 11일 본사에서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김태승 사장을 비롯해 경영·미래·영업·안전·기술·통합사업관리 부문장과 전국 12개 지역본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직개편에 따른 신규 부서장의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하고 운영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 조직 융화, 현장 중심 운영체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산시의회, 제306회 임시회 폐회
1시간전
오산시의회는 11일 제306회 임시회 3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안 2건 ▲조례‧규칙안 18건 ▲동의안 27건 ▲등 총 4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한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여당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본회의장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