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로봇·무역 기업 큐렉소가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결의하고 정관 일부 변경과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하기로 31일 공시했다.큐렉소는 2026년 9월 17일 오전 9시 서울특별시 서초구 우면동 142 교총회관 2층 단재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고 불참자는 없었다.이번 임시주총에 상정되는 안건은 두 가지다. 제1호 의안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으
반도체 부품 전문 기업 월덱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변경 및 이사 보수 한도 축소 안건을 상정한다고 31일 공시했다.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7일 오전 10시 경북 구미시 4공단로 7길 53-77 월덱스 본사 본관 3층 강당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불참자는 없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총에는 두 가지 안건이 상정된다. 첫 번째는 정관변경의 건으로,
자동차 부품 기업 휴림에이텍이 임시주주총회를 오는 9월 11일 오전 11시 30분에 개최하기로 결의했다고 30일 공시했다.총회 장소는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산내로 670-21 2층 대회의실이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4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30일로, 사외이사 2명 전원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되는 안건은 총 2건이다. 제1호 의안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며, 제2호 의안은 이사 선임의 건이다. 이사 선임 건의 세부 내용은 추후
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이 이사 선임의 건을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0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8월 28일 오전 9시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로 146 지하1층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4일로 설정됐다.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2명이 불참했고,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는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이번 임시주총의 안건은 이사 선임의 건이며, 이사 선임 관련 세부내역은
스마트폰 부품 제조 회사 유티아이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한다고 20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0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8월 26일 오전 10시 충남 예산군 응봉면 응봉로 50-16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4일로 명시됐다.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도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완구 기업 손오공이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0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3일 오전 9시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405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101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임시주주총회의 안건은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 두 가지다.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은 세부 사항이 미확정 상태로, 소집 통지 전까지 이사회 결의에 의해 추가·변경될 수 있으며 변동 사항 발생 시 정정공시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향한 강릉 시민들의 열정과 의지가 하나로 모였다.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손님맞이 준비와 대회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태며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했다.강릉시는 16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기원 강릉시민사회단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 ITS 세계총회 개막을 앞두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기업 코이즈가 오는 8월 25일 오전 9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고 15일 공시했다.총회 장소는 충청북도 충주시 대소원면 첨단산업로146 본사 3층회의실이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30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15일이며,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 의안은 2건으로, 1호 의안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 2호 의안은 이사 선임의 건이다. 임시주주총회 소집통지 및 공고 예정일은 8월 10일이며, 세부 안건은 추후 확정
농협 제주본부는 20일 조합장을 비롯한 제주농협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농협 기본과 원칙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기본에 충실한 조직문화 정착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제주농협 임직원들은 안전사고 예방,관행 타파, 농협 정체성 확립을 3대 실천원칙으로 선언하고 엄격한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제주농협은 안전 관리 교육, 사업장 점검, 기계장비 관리, 맞춤형 컨설팅 등 모든 지원·예방 체계에 대해 재점검하는 한편, 청렴과 준법, 내부 통제를 강화
신약 개발 기업 올릭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임원 보수 규정 제정과 주식매수선택권 승인 안건을 상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올릭스는 2026년 7월 1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2026년 7월 30일 오전 9시 30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953 올릭스 본사 2층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7일이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총 2건이다. 첫 번째는 임원 보수 규정 제정의 건, 두 번째는 이사회가 기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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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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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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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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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는 지난달 30일 의사당 앞마당에서 송영훈 의장과 의원, 의회 사무처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반기 의정 슬로건인 ‘소통하는 공감 의회, 함께 여는 행복 제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3대 도의회의 의정 방향을 대내외에 알리고 도민과의 약속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도의회는 의정 방향으로 도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정책 추진 과정과 결과를 설명하는 ‘소통하는 의회’, 도민의 삶 가까이에서 민생을 살피는 ‘공감하는 의회’, 도민과 집행부·지역사회가 협력해 제주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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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4·3실무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제247차 회의를 열고 4·3희생자의 가족관계 123건에 대한 심사를 실시해 잘못된 가족관계를 바로잡았다.이번 심사에서는 무호적 희생자의 가족관계등록부 작성 결정 1건, 희생자와 사실상의 자녀 간 친생자관계 확인 5건, 사망 사실 정정 1건 등 모두 7건을 처리했다.제주4·3 당시 희생자가 10살 전후로 어렸거나 출생신고를 못한 경우 ‘무호적자’가 됐다.또한 4·3당시 일가족이 몰살되거나 행방불명되면서 출생신고와 혼인 등 기본적인 가족관계등록이 이뤄지지 않아서 4·3희생자에 대한 가족관계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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