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지난 1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해 드론 기반 행정 혁신 성과를 선보였다.시는 ‘드론이 일상이 되는 스마트 선도도시’를 슬로건으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3일간 드론·UAM 산업 관계자와 시민들을 맞이했다.이번 전시에서는 ▲양주시 자체구축 3D 모델링 영상 및 디지털트윈 기반 행정지원 플랫폼 ▲2026년 드론봇 페스티벌·드론봇인재교육센터 홍보 ▲K-드론배송 사업 실증 기체 ▲위성항법 음영지역 운용이 가능한 시설물 점검용 Non-GPS 드론 등
정부가 2028년 도심항공교통 초기 상용화를 위한 ‘시범운용구역’ 지정에 착수한다.제주에서 관광·응급수송 등 초기 상용화 모델을 공개한 데 이어 실제 서비스를 운영할 지역을 선정하는 절차에 들어간다.국토교통부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UAM 시범운용구역 예비신청 대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시범운용구역은 UAM 초기 상용화를 위해 실제 서비스를 준비하고 검증하는 지역이다. 그동안 고흥 실증단지와 한강 아라뱃길 등 실증사업구역에서는 교통관리체계를 비롯한 핵심기술을 검증했다. 시범운용구역에서는 여기서 한 단
평택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일원에서 열린 ‘2026 제6회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해 드론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산업시설 안전관리 모델을 소개했다고 밝혔다.평택시는 부스를 통해 지난 3월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공서비스 분야에 최종 선정된 산업시설 안전관리 모델을 집중적으로 알렸다.이 모델은 고덕국제화지구 반도체클러스터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배관·설비 점검 ▲초음파 센서 기반 설비 이상 징후 탐지 ▲AI 영상·데이터 분석을 통한 위험도 자
공주시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일원에서 열린 ‘2026 제6회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하며 시의 우수한 드론 기술력과 실증 성과를 알렸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137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드론과 도심항공교통 관련 산업 전시와 국제 학술대회가 함께 진행됐다.공주시는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선정 지자체 자격으로 공식 홍보관을 운영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다.특히 시는 이번 행사에서
    충남 서산시가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낸다.  김종민 서산시 경제산업국장은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인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가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는 친환경 수소전기 기반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및 핵심부품의 성능, 안전성, 신뢰성을 종합적으로 시험·인증하는 인프라다.  해당 사업은 서산시, 충남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지난 30일 2027년 국비 확보를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했다.  신 부시장은 기획예산처 관계자들을 만나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들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화두에 오른 사업들은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 구축 △탄소중립 실증 인프라 구축 등이다.  두 사업은 시가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 육성과 탄소중립 신산업 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착공한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는 총사업비 314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
국토교통부가 2028년 도심항공교통 초기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반인 ‘시범운용구역’ 지정에 본격 착수한다.국토부는 13일 서울에서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등
항공안전기술원과 삼보에이앤티가 국내 도심항공교통 산업의 사업화와 안전·인증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항공안전기술원은 지난
조종사가 탑승한 도심항공교통 기체가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앞바다 위를 비행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성산읍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제주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2026 제6회 대한민국 드론·도심항공교통 박람회’에 참가해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과 드론배송 서비스를 홍보했다.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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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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