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대학교 화학부 임종우 교수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LMR 배터리의 전기차용 대형 셀 적용
하나증권은 3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8만 원을 유지했다. 국내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성장이 탈중국 공급망 구축으로 이어져 북미 영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김현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정부가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의 전기국가 당위를 제시하고 있다"며 "미국과 마찬가지로 한국 역시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의 당위로 인해 전기국가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질수록 발전량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 계통 혼잡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에서 생산되는 배터리 핵심 원료를 장기 확보했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서 리튬인산철 배터리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원재료 조달부터 현지 생산까지 이어지는 북미 공급망을 강화하는 계약이다.1일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스맥오버 리튬과 탄산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블룸버그통신과 아칸소 지역 언론 등은 이번 계약 규모가 15억달러, 약 2조원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은 2029년부터 10년 동안 총 8만t 규모의 배터리 등급 탄산리튬을 공급받는다
LG에너지솔루션이 서울대학교와 함께 차세대 리튬망간리치 배터리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는 연구 성과를 냈다. 전기차용 대형 셀 적용의 걸림돌로 꼽혔던 가스 발생과 용량 저하 원인을 규명하고 충·방전 조건을 최적화해 40Ah급 대형 셀에서도 안정적인 수명을 확인했다.7일 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대학교 화학부 임종우 교수 연구진과 공동 연구를 통해 LMR 배터리의 대형 셀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기술적 성과를 거뒀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됐다. 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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