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9일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의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및 새활용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가 대기배출권 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친환경 가치관 형성과 환경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특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환경동아리 ‘Green-해솔’에서 꾸준히 환경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청소년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들은 새활용의 의미를 배우고, 버려지는
한국전력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추진하는 3.8GW 규모 가스복합 발전사업의 재원조달 성과를 인정받아 글로벌 인프라·에너지 금융상을 수상했다.한국전력은 9일 두바이에서 열린 ‘Infra Global Awards 2025’ 시상식에서 사우디 루마1·나이리야1 가스복합 발전사업으로 ‘Carbon Capture Deal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인프라·에너지 금융 전문 정보기관 Green Street가 선정하는 상이다.사우디 루마1·나이리야1 사업은 총 3.8GW
제주시는 3일 제주시 평생학습관에서 ‘함께그린’ 도시숲 자원봉사 신청인 37명과 함께 개강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함께그린’도시숲 자원봉사는 사라봉공원과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도시숲에 대한 실무교육과 현장 봉사활동을 병행하는 시민참여형 교육·봉사 프로그램이다.실무교육은 평생학습관에서 도시숲 설계와 시공 기법, 식물의 이해, 도시숲 유지관리 등 이론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론 수업 이후에는 사라봉공원 사라노을숲에서 수목 가지치기, 잡초 제거, 초화류 식재·관리 등 도시숲 가꾸기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갈
쓰임을 다한 안경 렌즈가 하나의 작은 캔버스가 됐다.이병민 작가가 버려진 안경 렌즈 위에 풍경과 기억의 이미지를 새겨 넣은 작품을 선보인다. ‘렌즈에 새겨진 시선’ 전시가 9월 9일부터 18일까지 라보체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라보체갤러리의 ‘2026 Green Project’ 일환으로 마련됐다.안경 렌즈를 예술의 소재로 활용하는 작업은 국내외에서 꾸준히 시도됐다. 폐렌즈를 도자나 조형물의 재료로 결합하거나 여러 개의 렌즈를 설치작품으로 구성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이병민 작가의 작업은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렌
홍성군이 오는 29일 오전10시∼오후 5시까지 서부면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에서 ‘2026년 그린 나래 꿈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행사는 농촌에 살면서도 농업·농촌 분야를 잘 몰랐던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시로 떠나지 않고도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전시 부스와 리더십 경연,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당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총 15개의 체험·교육 부스가 운영된다. 농촌진흥 및
충남 홍성군이 오는 29일 서부면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에서 ‘2026년 그린 나래 꿈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촌에 살면서도 농업·농촌 분야를 잘 몰랐던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시로 떠나지 않고도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전시 부스와 리더십 경연,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15개의 체험·교육 부스가 운영된다. 농촌진흥 및 연구기관 진로 소개, 농기계 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지난 9월 3일 대구교통공사, 대구도시개발공사 등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함께 경남 거제시 거제면 일대를 찾아 침수 주택과 농가의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를 비롯한 대구시 산하 3개 공공기관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거제시 거제면 일대의
대구교통공사는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6월 중순부터 추진한 군위군 낙후지역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7일 군위군 산성면 대상 가구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공사가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참사랑봉사단’기금 300만 원을 지원하고,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공공
대구 서구는 지역 교육환경과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환경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