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기획예산처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20.79%를 폐지하는 방안을 마련, 지난 15일 교육부에 전달했다. 내국세의 20.79%를 자동 배분하
아이비케이에스-엔에이치 로봇 소부장 신기술투자조합 측은 금속분말 사출성형 전문 기업 한국피아이엠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0.79%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신규 투자로 인한 지분 증가가 제시됐다.아이비케이에스-엔에이치 로봇 소부장 신기술투자조합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7월 2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3만4873주다. 보유비율은 10.79%로, 10.79%포인트 증가했다.이 중 보고자인 아이비케이에스-엔에이치 로봇 소부장 신기술투자조합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FPCB 제조 기업 비에이치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78억91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50.79%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142억3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2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8억9100만원으로 전년동기 160억3500만원 대비 50.79% 줄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7857억92
기획예산처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내국세 20.79%’ 폐지안을 교육부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되자 경남교육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정재욱 경
김해시 한림면 축사 악취가 2년 만에 79%나 감소하면서 ‘축사 악취 자발적 개선사업’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김해시는 지난 16일 한림면행정복지센
정부와 교육계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내국세 20.79% 연동 폐지 방안을 놓고 갈등을 이어가는 가운데 안민석 교육감이 ‘교육주도 성장 국가로의 대전환’ 논의가 결여돼 있다고 지적하며 교부금 축소에 반대했다.22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20.79%를 두고 벌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를 앞두고 현행 내국세 연동률 20.79%를 유지해 안정적인 교육재정을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29일 강 교육감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서울시교육청에서 개최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공개토론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투자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학령인구 감소만을 이유로 한 교육재정 개편 움직임에 대한 교육계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전국교육장협의회는 23일 성명서를 내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법정교부율을 현행 20.79%로 유지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정부가 추진 중인 교육재정
OLED 제조 장비 기업 디바이스의 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26%로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미래에셋자산운용은 내부 투자의사 결정에 따른 해당 주식의 매수·매도 및 ETF 설정·환매에 따라 보유 주식 수의 변동이 발생했다고 밝혔다.미래에셋자산운용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6만175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30일 대비 24만669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6.26%로 1.79%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86만1750주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가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현행 내국세 20.79% 연동 구조 유지를 강력히 촉구했다.제주교총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뜻을 같이하고,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성과 교육자치 보장을 위해 현행 교부금 산정 체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현재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내국세의 20.79%와 교육세 일부를 재원으로 조성해 전국 시·도교육청에 배분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학령인구 감소와 국가재정 효율화를 이유로 내국세 자동 연동 방식을 폐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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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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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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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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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카드발 대규모 해킹에도…"셀프 커스터디가 답"
콜드카드 하드웨어 지갑의 펌웨어 결함으로 해커들이 이용자 자산에서 88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탈취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업계 전반에 신뢰 위기가 다시 불거졌다고 3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브루스 펜튼 등 회의론자들은 이번 사태를 '내 자산은 내가 지킨다'는 셀프커스터디 철학의 실패 사례로 지목했다. 반면 초기 비트코인 개발자 피터 토드는 하드웨어 지갑 결함 규모가 중앙화 플랫폼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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