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의료기관이 2만4000여곳에 달하지만, 중증 환자 치료를 담당하는 상급종합병원은 6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증가와 대규모 신도시 개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별 의료 접근성 격차를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2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한 결과, 경기도는 의원급
무더운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7월 25일 토요일, 마포구 곳곳이 아이들을 위한 워터파크로 변신했다.마포구는 이날 마포구민광장 등 6개소에서 ‘2026 마포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물놀이장은 마포구청 앞 마포구민광장과 홍대입구역 6번출구 앞 광장, 마포새빛문화숲, 합정동 쉼터, 마포아트센터 광장, 도화소공원 등 총 6곳에 설치되었다.각 물놀이장은 에어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등을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그늘막, 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해 이
충북 청주시는 무심천 일대 체육·휴식공간 6곳에 공공와이파이를 신설했다. 공공와이파이가 서비스가 개통된 곳은 무심천 물놀이장과 피클볼장, 장애인 파크골프장, 미호강 파크골프장, 장평교 쉼터, 방서수변공원이다.해당 시설을 찾는 시민은 스마트폰 와이파이 설정에서 ‘cjcity_free_wifi’를 선택하면 별도의 이용료 없이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복지 혜택을 지속 확대하고 공공 와이파이 사각지대도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joey@c
올여름 마포구 곳곳이 어린이들을 위한 워터파크로 변신한다. 마포구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마포 어린이 물놀이장’이 7월 25일 개장해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어린이 체육활동 공백을 해소하고, 안전한 신체활동과 시원한 물놀이를 통해 가족과 함께 무더위를 식히며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물놀이장은 마포구민광장, 홍대입구역 6번 출구 앞 광장, 합정동쉼터, 마포새빛문화숲, 마포아트센터 광장, 도화소공원으로 총 6곳에 조성된다.각 장소에는 에어풀장과 워터슬라이드, 탈
남부발전이 여름방학 중 학교 급식 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취약계층 아동의 식사·돌봄 공백 지원에 나선다.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서 구매한 농수산물을 식재료로 활용해 아동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연계한다.한국남부발전은 10일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하고 ‘多가치 돌봄’ 취약계층 아동 식사 지원사업 후원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여름방학 기간 학교 급식 중단에 따른 취약계층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부산지역아동센터 6곳에 전달돼 취
부서 송별회식을 하던 식당 화장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전 충북도교육청 장학관이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됐다.청주지검은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도교육청 장학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A씨는 올해 1∼2월 교육 연수시설과 친인척집, 식당 공용화장실 등 6곳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총 41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검찰은 A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A
경기도는 2025~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대설·한파 대응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6개 시군을 선정하고, 총 12억 원의 사업비를 지급한다.경기도는 시군의 자연재난 사전대비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자연재난 대응 시군 종합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겨울철에는 대설·한파 분야를, 여름철에는 폭염과 태풍·호우 분야를 각각 평가하고 있으며, 우수 시군에는 사업비와 표창을 지원하고 있다.대설 분야에서는 수원시가 1위, 용인시가 2위, 양주시가 3위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디파이 프로토콜 아베가 이용률이 낮은 자산들을 준비금에서 없애고 소규모 블록체인 네트워크 6곳에 배치한 서비스도 종료하는 내용을 담은 거버넌스 제안을 내놨다.30일 더블록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영향을 받는 규모는 예치 자산 9810만달러, 미상환 부채 1560만달러다.보도에 따르면 아베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는30일 이같은 제안을 공개했다. 리스크 서비스업체 라마리스크가 마련한 이번 제안은 아베가 새로 제시한 리스크 프레임워크에 따른 검토 결과다. 라마리스크는 특정 자산 하나에 대응하기보다 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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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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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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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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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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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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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이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신고에 대한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부동산 시장의 거래질서 교란을 막기 위해 업·다운계약을 비롯한 각종 부정행위를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13일 부동산원에 따르면, ‘거래가격 거짓신고 집중 신고기간’은 다음 달 18일까지 약 6주간 운영된다.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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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가 임직원과 함께 폐전기·전자제품을 수거하고 재활용하여 환경보호와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천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신협의 ESG 자원순환 캠페인은 버려지는 중고·폐전산장비와 생활가전을 전문 기관에 위탁 처리하여 유해물질을 안전하게 제거하고 자원을 회수하는 친환경 활동이다.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사회공헌재단에 기부함으로써 환경 보전과 복지 증진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창출하는 획기적 모델로 평가받는다.신협, E-순환거버넌스와 ESG 자원순환 캠페인 전개신협중앙회는 2026년 8월 13일 대전 소재 중앙본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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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론을 두고 강경숙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찬성한다, 반대한다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합당 여부에 앞서 당원들의 뜻을 묻는 절차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조국혁신당이 독자적인 정치적 힘을 갖춰야 한다는 '자강론'도 함께 꺼내 들었다. 강 의원은 13일 전북도의회에서 전북도당위원장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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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담보돼야 수련활동 의미”…대구시의회 교육위, 학생시설 현장 점검
제10대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비회기 기간 학생들의 야외 수련활동 안전을 챙기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교육위는 13일 달성군 구지면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과 동구 용천로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을 잇따라 방문해 수련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와 학생 야외활동 안전대책을 점검했다.이번 현장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