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부산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지난 14일 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 등과 '경영위기 소상공인을 위한 1%대 저리대출 및 고금리 대환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생안심 협약보증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는 신한은행을 비롯한 5개 금융기관이 함께한다. 이들은 총 500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협약식에는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장미임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직무대행, 양군길 신한은행 영업추진2그룹장 등이 참석했다.지원 대상은 부산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