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청소년센터는 청소년에게 AI·4차 산업 기술 관련 지식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AI·4차 산업 페스티벌’ 체험부스를 운영할 기관 및 단체를 오는 9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시대별 청소년 문화의 변화를 살펴보고, AI·4차 산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활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10월 24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개최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광역시 소재 중·고등학교 동아리와 청소년 유관기관이다. 센터는 과거·현재·미
에너지 저장장치 부품 전문 기업 한중엔시에스가 미국 종속법인 HANJUNG AMERICA에 1170만달러 규모의 4차 출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취득 대상은 한중엔시에스가 100% 출자한 미국 인디애나 소재 법인으로, ESS 부품과 전기차 부품, 냉각시스템 관련 부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대표이사는 KIM SANG KYUN이다.이번 4차 출자로 취득하는 주식수는 1만1700주이며, 취득금액은 202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수지삼성 4차 재건축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하고 계약금액 5043억3668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수지삼성4차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며, 계약 일자는 2026년 9월 10일이다. 판매·공급 지역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수풍로 90일원이다. 계약금·선급금은 없으며 대금 지급 조건은 기성불로 명시됐다.이번 공사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29층 규모 공동주택 11개동 121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범용인공지능’의 서막이 열리면서 AI 혁신은 이전과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AI의 자율성과 활용 범위가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이를 통한 혁신을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보안과 안전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 , 은 창간 기념 특집 을 통해 2027년을 준비하는 기업·기관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기술 이슈와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스스로 안전장치 해제하는 AI이번 제81차 유엔총회에서 AI 안전이 국제적 차원의 공동 과제로 다뤄졌다. 특히
30일 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동원리 대형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형돈사 1개 동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주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주시 소방서가 화재를 진압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도 없고 입식된 돼지가 없다고 전했다.
불이 난 돈사는 약 6,500마리 사육 규모로 추진된 시설로, 건립 과정에서 주민·시민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