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단계별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마친 21개 팀을 배출했다. 인공지능과 딥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뷰티, 콘텐츠, 금융 분야 스타트업까지 포함되며 초기 창업 생태계 지원 성과가 조명됐다.7일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초기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오렌지가든 13기’와 ‘오렌지팜 9기’ 졸업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에는 오렌지가든 13개 팀과 오렌지팜 8개 팀 등 모두 21개 유망 스타트업이 참여했다.오렌지플래닛은 창업 단계에 따라 두 가지 프로그램을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역사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공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로역을 제외한 도시철도 21개 역사 대합실에 무더위 쉼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중앙로역 이용객은 인근 지하상가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무더위 쉼터는 특정 대상이나 이용시간 제한 없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
오렌지플래닛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란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초기 창업팀의 성장 단계에 맞춰 맞춤형 공간, 멘토링, 투자 유치, 사업 고도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글로벌 창업지원 플랫폼이다. 창업 초기 아이디어 검증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이르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여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의 도약을 돕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체계로 평가받는다.'오렌지가든 13기'·'오렌지팜 9기' 21개 유망 스타트업 졸업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초기 스타트업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인 '오렌지가든 13기'와 '오렌지팜 9
관악구가 질병관리청의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에 발맞춰, 매개 모기 차단과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관내 21개 동 전역의 방역 활동과 홍보를 대폭 강화한다.구는 말라리아 감시체계를 촘촘히 가동하여 무증상 감염자와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개 모기 서식지를 집중 방제하고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특히 구는 사계절 상시방역을 위해 보건소 방역기동반을 상시 운영 중이다. 주요 모기 서식지와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
서울 도봉구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구정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행정 역량을 본격 가동한다.구는 지난 8월 7일 구청 씨알홀에서 김동욱 구청장 주재로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1개 주관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총 67개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계획을 보고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추진 방향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민선 9기 구정을 이끌어갈 5대 정책목표로 ▲창동경제엔진 ▲미래교통·주거혁신 ▲공공부지개발·도시재생 ▲스마트동행복지
강릉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 직접 마주하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일방적인 시정 설명을 넘어 시민과 함께 해법을 찾는 새로운 방식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타운홀 미팅'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 소통 행보를 펼친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22일 옥계면을 시작으로 오는 8월 7일 주문진읍까지 강릉시 21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민선 9기 취임식을 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동해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이 청소년과 시민의 시선으로 새롭게 기록되고 콘텐츠로 재탄생하고 있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주민 스스로 발견하고 이야기로 풀어내는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로 4년째 이어지는 이번 사업은 문화 향유를 넘어 지역을 바라보는 주민들의 시선을 콘텐츠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재단은 현재 ‘청소년 문화플래너 양성과정’과 ‘독립출판 작가 양성 워크숍’을 운영하며 청소년과 시민의 문화기획 역량을 키우고 있다.특히 청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법인용 달러 머니마켓펀드 상품 설정액이 최근 한 달 새 6467억 원 증가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에프앤가이드 집계 기준 '한국투자법인용달러MMF'의 C-F클래스 설정액이 전날 종가 기준 8897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월 대비 6467억 원 늘었다. 클래스 전체 운용설정액은 1조2560억 원으로, 공모 MMF 기준 국내 동일 유형 상품 가운데 가장 크다고 한투운용은 설명했다.이 상품은 잔존만기 5년 이내의 국채와 1년
피지컬 AI 전문기업 씨이랩은 AI 인프라, 비전 AI, 디지털 트윈 등 주요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1.3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했다고 밝혔다.AI 인프라 부문이 2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끌었고, 비전 AI 부문은 3.4억원, 디지털트윈 부문은 7.5억원을 기록하며 전 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 성과를 달성했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차세대 GPU 인프라 기술 확보, 제품 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