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026년 3대 정책목표 중 하나인 ‘교통사고 10% 줄이기’ 달성을 위한 첫 단계로 올해를 ‘고령자 교통사고 10%
국내 증시가 장 초반 10%대 급등하며 매수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미·이란 충돌 여파로 전날 역대 폭락 기록한 지 하루 만이다. 한국거래소는 5일 오전 9시 6분 코스피200 선물과 코스닥150 선물이 각각 10.84%, 10.40% 급등함에 따라 양 시장에서 매수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밝혔다.발동 시점 코스피200 선물은 전일 종가 761.40p 대비 82.60p 오른 844.00p를 기록했으며, 프로그램매매는 순매수 2,123억 원 규모였다. 코스닥1
경남도의회가 10일부터 19일까지 제430회 임시회를 연다.도의원 9명이 10~12일 열리는 임시회에서 도청과 도교육청을 상대로 도정질문에 나선다. 2025회계연
상상인제4호스팩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상상인제4호스팩의 주주인 한강에셋자산운용이 주식등의 수를 12만3264주 늘렸다. 이번 보고서 기준 총 지분율은 10.48%로 보고됐다.보유현황에 따르면, 한강에셋자산운용의 3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4만7251주로, 보유 비율은 10.48%다. 이는 직전 보고서 대비 주식등의 수가 12만3264주 증가한 수치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인 한강에셋자산운용은 54만7251주, 10.48%를 보유 중이다.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
7시간전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30일 ‘인천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해 논란이 됐던 연수·선학지구의 공공기여율을 15%에서 10%로 수정 가결했다.시의회 건교위는 이날 인천의 노후계획도시 5곳 중 증가한 용적률에 따른 공공기여율이 4곳은 10%, 연수·선학지구만 15%인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공공기여율을 10%로 통일하는 수정안을 통과시켰다.건교위는 지난 24일 첫 심의에서 연수·선학지구의 공공기여율 하향 조정을 요구하는 김용희 의원과 재정 부담 또는 사회기반시설의 용량 부족 등을 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인 정태호 의원과 박수영 의원이 유산기부 활성화를 통해 공익 재원을 확충하고 기부문화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한국형 Legacy 10’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을 12일 공동 대표발의했다.여야 간사가 공동 대표발의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상속재산 중 공익법인 등에 출연한 재산이 상속세 과세가액의 10%를 초과할 경우, 상속세 산출세액의 10%를 세액공제하도록 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이는 기존의 ‘과세가액 불산입’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부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2.88포인트 하락한 5491.02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8포인트 오른 1117.49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보다 10.9원 오른 1479.0원에 출발했
내년부터 경상국립대를 포함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은 앞으로 정원의 10% 이상을 지역 의사로 선발해야 하는 ‘지역의사제’가 확정됐다. 이 전형으로 입학하게 되는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가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한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을 고발하기로 결정했다.10·29 이태원참사
아이톡시 주가가 전날 상한가에 오른 뒤 하루 만에 하락했다.5일 아이톡시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0.76% 하락한 539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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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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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최저' 트럼프, 또 이란 뒤통수 치기? '협상' 외치며 공수부대 파병하나
지지율이 취임 뒤 최저치로 떨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연일 언급하며 전쟁 종결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 육군 정예 공수사단 병력이 이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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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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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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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모 전 보령시의장, 보령시장 출마 선언…“현장형 ‘통합 리더십’으로 보령의 맥 잇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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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모 전 보령시의회 의장이 제9대 보령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박 전 의장은 30일 보령시청 기자실에서 언론인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더 낮게, 더 가까이, 함께 새롭게라는 기치 아래 시민 모두의 삶에 와닿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당원과 지지자들이 몰려 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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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 개최…시민 독서문화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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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27일 영주하망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는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 조례」에 근거해 지난 2월 문화·교육·지역기관·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과 당연직 1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영주시 공공도서관 발전 방안,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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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제주에 4대 과기원 연합 캠퍼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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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제주에 4대 과기원과 연계한 연합 캠퍼스 조성 계획을 밝혔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30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타운홀 미팅에서 '과기원 연합 캠퍼스'를 제시하며, 제주대와 카이스트의 공동 대학원 운영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4대 과기원이 힘을 합친 연합 캠퍼스 완성 계획을 밝혔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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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치료는 뒷전, 법적 압박은 전면”… 리프트성형외과, 의료사고 의혹에 형사리스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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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거상술 이후 3차신경통을 호소하는 환자로부터 고소를 당한 리프트성형외과 조명수 원장이 경찰 수사를 앞두면서, 해당 병원을 둘러싼 논란이 ‘의료사고’를 넘어 ‘환자 압박’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조명수 원장은 현재 대구중부경찰서에서 관련 사건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리프트성형외과는 별도로 시위방해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