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제14회 세종시민대상에 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심사를 거쳐 선정된 세종시민대상 수상자는 지역
농업인과의 상생에 힘쓴 기업의 제품을 담은 ‘모두의 상생 선물 세트’ 16종이 농협몰을 통해 오는 18일까지 판매된다.7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선물 세트는 대한민국
김석희 기자 = 이정학 동해시장은 28일 동해소방서를 방문해 최근 잇따른 화재 현장에서 화재 진압과 현장 대응에 힘쓴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밤이 내려앉은 임청각에 독립운동가들의 발걸음과 만주로 향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다시 살아난다.석주 이상룡 선생이 나라를 되찾기 위해 고향을 떠나 만주로 향했던 여정과 독립군 양성에 힘쓴 삶이 실제 역사 현장인 임청각을 무대로 재현된다.안동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은 지난 4일 서해구문화회관 2층 소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서해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참석해 성별에 대한 편견 없이 누구나 능력에 따라 정당하게 평가받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의장은 행사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해 표창을 받은 유공자들을 축하했다.고 의장은 “남녀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필요한 부분을 계속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청년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최·주관하고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정책 추진, 청년과의 소통,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 등에 힘쓴 지방자치단체의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이다.고흥군은 ▲청년발전위원회 운영 ▲청년정책협의체 운
가은초등학교는 9월 1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안동 도산서원과 퇴계종택,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을 방문해 바른 예절과 인성을 함양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선비문화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퇴계 이황 선생의 삶과 가르침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선비정신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서로 배려하는 예의 바른 학교 문화를 조성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마련되었다.학생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도산서원을 둘러보며 학문과 인성 도야에 힘쓴 퇴계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
마포구는 지역의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데 힘쓴 구민과 단체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10월 2일까지 ‘제17회 서울특별시 마포구 환경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구는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를 비롯해 그늘목 조성, 마을정원사 양성 등 생활권 녹지를 넓히고 주민 참여형 환경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마포구 환경상’은 이러한 노력에 동참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녹색생활 확산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구민과 단체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격려하는 자리다.추천 분야는 ▲환경보전 ▲자원재활용
용인소방서가 지난 2일 본서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화재조사 등 재난 현장에서 활약한 소방대원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표창은 과학적인 화재 감식에 힘쓴 화재조사분석과 권규현 소방장을 비롯해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 안전을 지킨 역북119안전센터 이수범 소방사, 지역 안전 활동에 기여한 백암119안전센터 정환래 소방위, 구조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대구 달성군은 지난 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자율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에 힘쓴 중소기업 5곳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우수기업 인증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나노시스, 달성식품, ㈜리빙케어, ㈜문창, ㈜코레쉬텍 등 5곳이다. 달성군은 지역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산업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3년부터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인증 대상은 상시 근로자 10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이다. 달성군은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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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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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의령군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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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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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요 AI 개발사 7곳의 연간 반복 매출이 오픈AI와 앤트로픽의 10분의 1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리서치업체 로디움그룹은 이들 기업의 연간 반복 매출을 3월부터 8월 기준 총 107억달러로 추산했다.비교 대상인 오픈AI와 앤트로픽의 합산 연간 반복 매출은 1000억달러를 넘었다. 연간 반복 매출은 현재 월간 구독 수입을 12개월 기준으로 환산한 지표다. 조사 대상에는 딥시크, 문샷AI, Z.ai, 미니맥스, 알리바바그룹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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