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산업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을 위해 현장 휴식권 보장 홍보에 나섰다. 울산시는 8월 10일 오전 10시
구미시가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쉼터 운영과 산재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송정동 광평천 제5공영주차장과 산동읍 우항공원 대체주차장에 이동노동자 간이 쉼터 2곳을 운영하고 있다.쉼터는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이용할 수 있다. 내부에는 냉난방기와 리클라이너, 정수기, 안마의자 등이 마련돼 있으며 무인 출입·관제시스템과 비상벨도 설치됐다.강동새마을금고와 협력한 이동노동자쉼터 ‘휴마루’도 8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 본점과 황상·장천·양포·옥계·인동·
구미시가 이동노동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쉼터 운영과 산재보험료 지원 등 노동환경 개선에 나선다.구미시는 주간 뿐 아니라 야간에도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송정동 광평천 제5공영주차장과 산동읍 우항공원 대체주차장에 간이 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오전 9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냉난방기, 리클라이너, 정수기, 안마의자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무인 출입·관제시스템과 비상벨을 설치해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디지털사이니지를 통해 각종 시정정보도 제공하고 있다.또
충북 충주시가 직원들의 안정적인 휴식권 보장과 업무 집중도 향상을 통한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운영한다.이번 제도는 민원창구 담당 공무원의 점심시간을 보장하여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범운영 대상은 충주시 본청을 비롯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등 시 전역이며 휴무 시간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시는 2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민 불편 사항과 운영상 나타나
울산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산업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을 위해 현장 휴식권 보장 캠페인에 나섰다. 시는 10일 SK울산CLX에서 ‘폭염기 휴식권 보장 인식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폭염에 노출된 현장 근로자들에게 휴식과 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충분한 휴식이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의 기본’이라는 인식을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사업장 주요 거점 10곳에 푸드트럭을 배치해 현장 근로자 약 2750명에게 핫도그와 과일화채를 제공했다. 행사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시가 선정돼 추진 중인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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