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 매각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강대규 변호사와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 그리고 매일신문을 수사 기관에 고발했다. 민주당 허위조작정보...
제22대 국회 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여야 진용을 갖추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후반기 과방위는 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AI 정책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예산과 전력 확보, 방송·통신 규제 정비를 핵심 과제로 다룰 전망이다.23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과방위원 배정을 마쳤다. 국민의힘에서는 최형두 의원이 간사를 맡고 김장겸·박정하·서천호·이진숙·조경태 의원이 과방위원으로 합류했다.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송기헌 위원장 선출과 함께 한준호 간사를 비롯한 김남국·김우영
국민의힘 신동욱 국회의원은 지난 29일 허위조작정보 관련 핵심 규정을 삭제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부터 시행된 정보통신망법은 허위조작정보 유통 금지와 혐오표현 규제, 징벌적 손해배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신 의원은 ‘허위조작정보’와 ‘혐오표현’의 개념이 모호하고 광범위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자의적으로 검열 권한을 행사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또 동일한 행위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과 형사처벌, 과징금을 중복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허위조작정보 관련 정책부터 온라인 플랫폼 조사·제재까지 담당하는 전담 조직을 정식 직제로 전환했다. 지난달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에 따라 관련 집행 체계를 본격적으로 정비하는 모습이다.6일 정부 등에 따르면 방미통위는 최근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 산하 '허위조작정보정책팀'을 '정보무결성정책과'로 개편했다. 기존 팀은 정원 외 조직으로 운영됐으나 행정안전부와 직제 협의를 거쳐 정식 과 단위 조직으로 승격됐다.정보무결성정책과는 기존 허위조작정보 대응 정책 수립 업무와 함께 개정 정보통신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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