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는 국가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산업 발전에 부응하기 위해 학부로 있던 항공·국방 관련 학과를 항공·국방대학으로 독립·승격한다.대학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직할학부 소속의 항공·국방 관련 학과를 단과대학으로 승격하고 학장 체제로 독립해 운영한다.청주대는 중부권 핵심공항으로 떠오른 청주국제공항과 연계한 항공분야 특성화를 위해 2011년 항공운항학과, 2012년 항공기계공학과, 2019년 항공서비스학과와 무인항공기학과를 신설했다.특히 항공운항학과는 2024년 공군 ROTC 조종분야 대학으로 선정돼 비상의 날개를,
경상국립대학교 위성시스템핵심기술연구센터가 6월 15일까지 13차례에 걸쳐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강연은 매주 월요일 오후 7~9시 가좌캠퍼스
중부뉴스통신 = 경상국립대학교 위성시스템핵심기술연구센터는 3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13차례에 걸쳐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초청강연을 진행한다.강연은 매주 월
광주송정역이 철도-항공-항만을 잇는 '글로벌 트라이포트'의 출발점으로 도약한다. 또 장성을 출발해 광주송정역을 거쳐 함평과 영광으로 연결되는 광주신산업선에 수소열차 'HTX(...
경남도가 경남 주력산업인 조선·항공·방산 분야의 협력사 상생지원을 위한 국비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확보해 원청사와 협력사간 체감격차를 좁히기로 했다.경남도는 11
중부뉴스통신 = 국토교통부는 3월 3일 오후 중동 상황과 관련한 항공 분야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중동 상황 관련 항공 분야 대응반' 회의를 개최했다. 3월
한국항공우주산업이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 국산 항공 무장 개발과 통합, 수출 공동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KAI는 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제3회 세계방산전시회’에서 두 기업과 각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민간용 드론 및 액션 카메라 기업 DJI가 항공 영화 제작 환경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DJI 인스파이어3 기본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기존 인스파이어3 시스템을 확장하려는 전문 항공 촬영 감독과 독립 영화 제작자, 그리고 신규 도입을 고려하는 사용자들을 겨냥한 비용 효율적인 구성이다.인스파이어3는 스튜디오 영화와 방송 제작 환경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올인원 8K 시네마 드론이다. 젠뮤즈X9-8K 에어 짐벌 카메라와 결합해 듀얼 네이티브 ISO와 14스톱
23시간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센드버드는 노스 애틀랜틱 항공과 협력해 AI 에이전트 도입 2주 만에 상담 자동 해결률을 60%에서 80%까지 끌어올렸다고 9일 밝혔다.자동 해결률은 상담사 이관 없이 AI가 자체적으로 해결한 문의 비율로, 예약 조회·변경·환불 등 복합 문의와 돌발 상황이 빈번한 항공 산업에서 단기간에 80% 수준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항공 산업은 예약 관련 문의가 복합적으로 발생하고, 기상 악화나 항공편 지연·취소 등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
에어로케이항공은 4일 충북체육회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충북체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에어로케이는 충북체육 발전 및 각종 대회·행사 운영을 위한 항공권과 관련 물품 등을 행사 성격에 맞게 지원한다. 또 체육회 임·직원 및 회원단체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항공 운송 지원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충북체육회는 각종 대회 및 행사 등을 통해 에어로케이의 브랜드 노출 기회를 제공하고, 체육행사와 연계한 항공 지원 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한다.채정훈 에어로케이 영업운송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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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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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전투구 이천 정치권…해법은 있나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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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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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 승진 임용식 개최… 총 50명 새 계급장 달아
동해해양경찰서는 3일 서장실에서 소속 경찰관을 대상으로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 임용 대상자는 경위 1명, 경사 5명, 경장 44명 등 총 50명이다.이날 행사에는 김환경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이 참석해 승진자 10명에게 직접 임용장을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함정 및 파출소 근무 등 치안 현장 상황으로 인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나머지 승진자 40명에 대해서는 각 소속 부서별로 자체 임용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대응과 경비 업무에 공백이 없도록 하면서도 승진의 의미를 함께 나누겠다는 취지다.이번에 승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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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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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 수립
서울 용산구가 향후 5년간 추진할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본격화한다.이번 계획은 청년을 보호와 배려 대상으로 보는 ‘청년 친화’ 단계를 넘어, 청년이 지역문제 해결과 정책 형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청년 중심’ 단계로의 전환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청년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의견 수렴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용산구는 앞으로 5년간 ▲일자리 ▲주거·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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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찾아온 일상생활의 안전망... 2026년 금천구 ‘구민안전보험’
금천구는 2023년 하반기부터 금천구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구민안전보험’을 올해부터 일부 보장 기준을 개선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중 발생한 상해사고로 의료비가 발생하거나 사망한 경우 보험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구민과 등록 외국인, 국내 거소 신고를 한 외국국적동포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올해부터 의료비 지원은 실손 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실손보험 미가입자는 1인당 최대 30만 원, 실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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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생활폐기물 줄이기 총력
중랑구가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폐기물 다이어트’ 실천에 나섰다.구는 지난 5일 직원들과 함께 ‘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약식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대응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서약식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부서장 등 조직 책임자들이 참여해 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다짐했다. 서약 항목은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비닐·플라스틱 분리배출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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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만 유튜버 해쭈, 둘째 임신…"더는 못 숨겨"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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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장안근린공원 ‘세대 공존’ 생활공원으로 재단장
서울 동대문구는 장안근린공원의 단계적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황톳길, 어르신놀이터, 생태정원 등을 갖춘 생활권 공원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장안근린공원은 1976년 공원으로 결정된 이후 지역 주민들의 대표적인 생활공간으로 이용되어 왔으나 시설 노후화와 이용환경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특별교부금 확보와 민관 협력을 통해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공원의 기능과 이용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했다.구는 2023년부터 황톳길 조성과 노후시설 개선을 시작으로 어르신놀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