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임용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새롭게 임용되는 사무관은 모두 22
김해 전직 시·도의원 22명이 오는 6월 지방선거 김해시장 후보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정영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전직 시·도의원들은 11일 오전 김해시청 프레
8일 오전 4시32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가 약 15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자 1명이 1도 화상을 입었다. 주민 22명이 자력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청주서부소방서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는 3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입학식은 2년제학위과정 6개 학과 신입생 354명을 비롯해 하이테크과정 학생 72명, 일반계고 위탁과정 22명, 중장년특화과정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2년제학위과정은 2024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3년 연속 입학률 120%를 달성하며 높은 지원율을 이어가고 있다. 정명숙 학장은 “울산폴리텍대학은 올해 ‘피지컬 AI 교육의 중심’이라는 비전 아래, 인공지능과 제조·에너지 산업이 융합된 현장형 기술인재 양성에
충북 괴산군이 올해 도입하는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재방문율이 72%에 달해 숙련과 안전성 확보로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11일 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입국하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도내 최다인 1001명이다.국적별로는 캄보디아 561명, 라오스 418명,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초청 22명 등이다.이 가운데 캄보디아 근로자의 72%인 402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입국한다.군의 전체 외국인 계절근로자 재방문율은 2022년 43.8%, 2023년 32%, 2024년 21%, 2025년 29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조종사 비행훈련을 이수한 항공운항학과 졸업생 22명이 제53기 학군사관후보생 신분으로 공군 소위로 임관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임관에서 노현진 소위가 국무총리상, 성상현 소위가 국방부장관상, 김성민 소위가 공군참모총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한국교통대 비행훈련원은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실기 중심 비행훈련을 통해 항공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군 조종사와 민간 항공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배출에 힘쓰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
세종특별자치시가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임용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새롭게 임용되는 사무관은 모두 22명으로, 이들은 지난 1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의 5급 승진 리더 교육과정을 수료했다.이날 임용식은 사무관 승진자와 가족, 간부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과 세종시 배지 수여, 꽃다발 증정, 기념사진 촬영, 대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가족들은 임용자에게 세종시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앞으로의 공직 생활을 응원했다.또, 임용된 사무관들은
목원대학교 사범대학이 2026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4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전공별 합격자는 수학교육과에서 가장 많은 14명을 배출했고, 음악교육과 9명, 국어교육과 6명, 미술교육과 5명, 영어교육과 4명, 유아교육과 4명, 컴퓨터교육과1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명, 인천 5명, 대전 2명, 울산 1명, 경기 20명, 충남 7명, 충북 3명, 전북 3명, 경북 1명이다. 목원대 사범대학은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2024학년도 22명, 2025학년도 29명에 이어 올해 43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유의미한 상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 권한을 위임받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전담부서 설치를 위해 공무원 수를 증원한다.또 오는 6월30일 존속기한이 종료되는 강정공동체사업추진단의 운영 기한도 연장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이 같은 내용의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19일 밝혔다.이 조례안은 지난 1월30일 제주도가 노동부와 체결한 '근로감독권한 위임 업무협약' 및 '근로감독관 직무집행 및 권한의 위임에 관한 법률' 시행에 대비해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제주도는 이 조례 개정을 통해 근로감독 위임사무의 안정적 수행을 위한 전담인
울산이 정부의 의대 증원 배정에서 부울경권역 가운데 가장 적은 규모를 받았다. 울산 의료 정상화가 더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교육부가 발표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배정에서 울산대 의대 증원 규모는 2027학년도 5명, 2028~2031학년도 6명이다. 같은 권역의 동아대 17명·21명, 인제대 15명·19명, 고신대 7명·9명, 경상국립대 22명·28명, 부산대 31명·38명과 비교하면 격차가 뚜렷하다. 울산대 의대 정원은 현재 40명에서 2027학년도 45명, 2028~2031학년도 46명으로 늘어난다.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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