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충북청주강소특구 성과 공유회 및 오픈이노베이션 확산 선언식'이 10일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열렸다.오픈이노베이션사업은 에코프로와 KT를 앵커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향후 추가 앵커기업을 발굴해 충북의 핵심 성장엔진으로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충북청주강소연구개발특구는 2020년 사업 시작 이후 공공기술의 이전과 기술사업화를 중점에 두고 기업 성장과 지역 산업 활성화를 이끌어 왔다.지난해에도 연구소기업 설립 7건, 기술이전 및 출자 28건, 창업 17건, 투자유치 32억, 일자리 창출 71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