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이 영덕에 세 번째 로컬캠퍼스인 ‘파랑뜰 영덕캠퍼스’를 열고 환동해권 지역혁신 활동을 본격 확대한다. 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은 12일 영덕군 남정면 ...
울릉지역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확장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활용해 지역의 미래 가능성을 탐색하는 교육이 진행됐다.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는 지난 18
학부생들이 공동연구자로 참여한 연구 논문 4편이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에 잇따라 게재되며 학부 중심 연구교육의 성과를 입증했다. 한동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는
해안가에 버려진 바다유리와 조개껍데기를 지역의 이야기가 담긴 관광 콘텐츠로 되살리는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프로젝트가 영덕에서 진행됐다. 한동대학교는 지난 22일
2027년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준공을 앞두고 지역에서 활동할 MICE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 모델의 연구 성과가 공개됐다. 한동대학
지역 인재들의 학업을 뒷받침해 온 장학사업이 창업·벤처 분야에 도전하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확대된다. 한동대학교는 지난 20일 포항미르
울릉도의 천혜 자연환경과 100년 선교 역사를 결합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원과 성장동력을 만드는 방안이 모색됐다. 한동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18일 울릉
AI와 XR 기술을 활용해 포항의 주요 관광·문화 명소를 가상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가 선보인다.한동대학교 앵커사업단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구미
모잠비크의 농업 생산성과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 이전과 국제 협력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한동대학교는 지난 2~15일까지 한국국제협력단 국별연수
한동대학교 김준 석좌교수가 한국인 연구자로는 처음으로 유럽생화학연맹학술원 정회원에 위촉됐다. 한동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 7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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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부산, 국지성 호우로 하천·도로 통제, 프로야구도 노게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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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부 지역에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면서 하천과 하상도로가 통제되고 프로야구 경기도 우천으로 노게임이 선언됐다. 30일 기상청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께부터 금정구와 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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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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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영주 식품업소 297곳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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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주시가 제수용품과 선물용 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집중되는 식품의 위생 사각지대를 사전에 차단하고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까지 함께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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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솔 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새내기 '시민 소방관'의 따뜻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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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가 의용소방대에서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그런데 직접 활동해보니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고요.”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최연소 대원인 신현솔씨는 대원이 된 지 채 1년도 안 된 새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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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몰아친 울산…침수·파손 등 19건 피해 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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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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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보건소, 9월 17일 아동·청소년 자살·자해 예방 교육
서울 도봉구는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아동·청소년 자살·자해 예방 및 대응 방법」을 주제로 아동·청소년 보호자와 유관기관 종사자 대상 야간 비대면 부모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교육청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오화영 부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한다. 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 자해 행동의 원인을 이해하고, 자녀의 자해에 대한 부모의 적절한 대응 및 자녀의 회복을 돕는 방법을 알아볼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8월 27일부터 도봉구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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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문화재단, 익산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과 익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최·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월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시·교육 콘텐츠 공동 기획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문화·관광 프로그램 운영 ▲온·오프라인 홍보 및 관람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문화예술·관광 분야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한다.협약을 계기로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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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대 용산구청장이 지난 26일 오후 3시 용산구청 지하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천하제일 청렴골든벨’에 참석해 직원 110명과 함께 호흡했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직접 퀴즈를 풀며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법령과 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행사는 ‘청렴 핵심만 쏙! 일타강의’를 시작으로 참가 직원 전원이 참여하는 스마트 퀴즈와 최후의 골든벨 순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문제를 함께 풀고 응원하며 기존의 강의식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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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6년 제10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정례회 개최
서울 도봉구는 지난 8월 22일 도봉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방자치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구정에 참여하는 「2026년 제10대 도봉구 어린이·청소년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도봉구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의원이 되어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심의·의결하는 참여기구다.지난해 하반기 모집된 제10대 의회는 교육, 문화예술, 안전, 인권복지 등 4개 상임위원회 소속 39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1년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의원들은 지난 3월 발대식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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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제10대 첫 정례회 개회… 26일간 본격 의정활동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27일 제26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9월 21일까지 26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금천구의회의 첫 정례회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고성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구정질문 등 주요 일정을 언급하며 “지난 1년간의 구정 운영을 꼼꼼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