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동부희망케어센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가 누적 기부금 1억 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는 2020년부터 ‘직장내 답례문화 개선 및 기부문화 선도’ 업무협약을 통해 직원들이 경조사를 치르면서 축하나 조문을 온 직장동료에게 답례품을 제공하지 않는 대신 해당 금액으로 감사기금을 조성해 기부하고 있으며 현재 누적 성금은 1억원을 돌파했다.박득원 본부장은 “직원들이 서로의 경조사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위로하는 문화 속에서, 그 마음을 다시 지역사회로 나눌 수 있어 더욱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강원‧충북지역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8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충청북도를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재생에너지 확대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지역 특성과 환경 여건을 고려한
청주시 서원대학교 후문 먹자골목 일대 380m 구간의 전선 및 통신선로가 지중화된다. 해당 구간은 청주시가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문화스트리트’ 조성을 추진하는 곳이다.전선 지중화사업은 난립된 가공전선을 지하로 매설해 도심 가로경관을 정비하고, 보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 사업이다.시는 ‘모충동 청년문화스트리트 지중화사업’으로 2026년 한국전력공사 지중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중화에 드는 비용은 시와 한전이 각각 절반씩 부담한다.공사는 시와 한국전력공사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대구지방환경청이 주관하고 대구광역시, 한국에너지공단 대경본부, 한국전력공사 대경건설지사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하는‘재생
한국전력공사 동청주지사는 26일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달라며 50만원 상당의 쌀 7포를 청원구 우암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최형집씨 별세, 최정호씨 부친상 = 4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아산병원장례식장 102호, 발인 6일 오전 6시30분, 장지 청
김석희 기자 = 후평동 일원 고압 송전선로 일부가 춘천시, 공동주택 사업주체, 한국전력공사 간 협의를 거쳐 지중화된다.춘천시는 한국전력공사가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는 22일 나주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발전사업 인허가권
경남 밀양시가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한국전력공사 물류센터 유치에 성공하며 전력·물류 인프라를 아우르는 산업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밀양시는 부북면 감천리 일원 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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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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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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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말레이시아 600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턴키 수주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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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신성장동력 기획단' 가동… 미래 사업 발굴 총력
부산환경공단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신성장동력 기획단'을 공식 출범했다.공단은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계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기획단은 내부 전문가를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환경 정책·기술·시장 동향 분석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공단의 고유 역할과 특성에 부합하면서도 실현 가능한 신규 사업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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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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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호스킨슨 "암호화폐 하락장? 이제 다시 시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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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하면서, 암호화폐 시장과 미국 달러 유동성에 혼재된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케빈 워시는 금리 인하를 지지하지만, 중앙은행이 직접 국채와 MBS 등을 대량 매입해 시중에 자금을 공급하는 '양적 완화'에는 회의적 입장을 보이며 시장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크라켄 글로벌 이코노미스트 토마스 퍼푸모는 "워시의 지명은 미국 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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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하락 흐름 속 '바닥 다지기' 들어가나
XRP가 최근 33개월 지수이동평균을 하회하며 두 번째 유동성 확보를 기록했다. 2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1월 28일 상승 시도가 실패한 후 시장 전반의 하락세에 휩쓸려 4일 연속 하락하며 1.8달러, 1.7달러, 1.6달러 지지선을 잇따라 잃었다. 그러나 33 EMA와 상승형 중심 추세선을 터치한 후 반등하면서 유동성 확보가 완료됐다.XRP 분석가 이그랙은 이번 하락이 XRP의 가격 확장을 위한 구조적 패턴의 일부라고 주장했다. X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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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2026 MG4 EV 어반 공개…전기차 가격 전쟁 본격화
중국 자동차 기업 MG가 영국 시장에 새로운 전기차 MG4 EV 어반을 출시했다.2일 IT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MG는경쟁사 BYD 돌핀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합리적인 전기차 선택지를 확대했다.MG4 EV 어반은 기본형 가격이 2만3495파운드로 책정돼 지난해 출시된 BYD 돌핀보다 약 2000파운드 낮다. MG는 이번 신모델을 통해 가족용 전기차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존 MG4 EV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기본형 컴포트 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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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경찰서가 지난 1월 한달간 상습 음주운전자 3명을 전원 구속하며 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장흥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일 장흥경찰서에 따르면 교통수사팀은 지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