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은 제9대 대표이사로 이종관 前 한국예총 인천시연합회 회장을 선임했다.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2일부터 2028년 12월 21일까지다.이종관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인천시립교향악단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해 왔다. 또한 한국예총 인천시연합회 회장
한국예총 제주도연합회는 백혈병·소아암 및 난치병 환아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달 19일 제주 썬호텔 3층 더볼룸에서 열린 ‘2025 제주예술인의 밤’ 행사와 연계해 마련됐다. 제주예총은 예술인의 연대와 나눔의 뜻을 담아 환아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행사 현장에서는 소아암·백혈병 환아 돕기 성금 기탁식이 함께 진행됐다. 제주예총 김선영 회장이 손태일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 회장에게 직접 전달했다.김선영 회장은 “예술이
한국예총 김천지회가 지난 19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사업이 내년 준공 예정임에 따라 재개관에 따른 전시실 및 공연장 환경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예술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환경과 현대적으로 탈바꿈한 전시실 등 새로운 문화공간 조성 대한 충고도 아끼지 않았다.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관게자는 “시민들의 기대와 응원에 힘입어 새롭고 달라진문화예술회관이 되도록 공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김천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김만식 기자 = 보령 지역 예술인들이 축제 현장에서 모은 따뜻한 정성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으로 전달됐다.한국예총 보령지회(지회
김천시는 지난 23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김대철 도문요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 문화상은 경상북도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문학, 체육, 언론, 문화, 학술, 공연예술, 시각예술, 공간예술 등 8개 부문에서 부문별 1명을 선정했다.최복동 회장은 2004년부터 21년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2017년부터 김천예총
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지난 19일 오후 4시 제주 썬호텔 3층 더 볼룸에서 ‘2025 제주예술인의 밤’을 개최했다.예술인의 밤은 예술인 간의 화합을 다지고 지역 예술문화 발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연말 개최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 한봉순 제주도교육청 행정국장, 위성곤 국회의원, 고태민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 박호형 행정자치위원장, 양영식 농수축경제위원장, 한동수 환경도시위원회 부위원장, 김대진 의원, 원화자 의원, 홍인숙 의원, 양경호
이응주 종로구의원은 12월 26일 오전 11시, 김소월의 시집 『진달래꽃』 출간 100주년을 맞아 매문출판사 터인 종로구 연건동 121번지 일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이응주 의원실과 한국문인협회 종로지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송연주 한국문인협회 종로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35여 명과 구자룡 시인, 강정수 한국예총 서울시지부 부회장, 정창희 전 민주평통 종로구협의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규모 기념행사가 아닌, 종로 문인 및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행
김천시가 최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경북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김대철 도문요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도 문화상은 경북도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문학, 체육, 언론, 문화, 학술, 공연예술, 시각예술, 공간예술 등 8개 부문에서 부문별 1명을 선정했다. 최복동 회장은 2004년부터 21년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2017년부터 김천예총 회장으로 재직하며 예총 산하 7개 지부의 창작·공연·
충남 보령 지역 예술인들이 축제 현장에서 모은 따뜻한 정성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으로 전달됐다. 한국예총 보령지회는 23일 보령시청을 방문해 예술인들의 마음을 모은 희망나눔 성금 365만 2천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 예술 발전의 성과를 공유하는 ‘보령문화예술인대회’ 현장에서 마련됐다. 지역사회와 상생하자는 예술인들의 뜻이 모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한면택 보령예총 지회장은 “보령 문화예술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즐긴 축제의 장에
4주전
인천문화재단은 제9대 대표이사로 이종관 前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 회장을 선임했다.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이달 22일부터 2028년 12월 21일까지다.이종관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인천시립교향악단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해 왔으며,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 온 음악예술 분야 전문가다.또한 한국예총 인천시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음악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 권익 신장과 인천 문화예술의 정체성,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간 축적한 문화예술 분야 경험과 문화예술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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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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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경찰 수사 전권 회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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