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10일 서귀포시 성산읍 열린문화쉼터에서 ‘성산포 숨결 여행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주지역본부, 노사발전재단, 성산읍, 서귀포시니어클럽이 함께 한 이날 행사에는 참여기관 관계자와 성산포 숨결 사업 참여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여행자 센터는 올해 JDC 이음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서귀포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특화 사업단 ‘성산포 숨결 사업단’의 참여자 14명이 조별로 운영하는 여행자 편의 공간이다.기존 마을 북카페와 쉼터로 운영해 온 열린문화쉼터를 활용해 기존 문화·휴식 기능은 유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