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김경례 위원장은 지난 16일 진행된 환경국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중부뉴스통신 =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제11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감사로 선출됐다. 이에 따라 협의회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고, 지방교육자치 발전과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건희 위원이 제12대 도의회 임기 첫 상임위 일정에서 사립학교 재정지원 투명성과 지역 통학 안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축산물이력제의 투명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해 전담 조사단속반을 편성하고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선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최근 제정된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조사 방법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축산물이력제 조사단속반’을 구성하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구시교육청은 6월 23일 09:30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통한 열린 감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제9기 명예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한다. 제9기 명예감사관은 공개모집과 사회단체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된 학부모, 시민, 시설 분야 전문가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북 임실군의회가 21일 개회하는 제353회 임시회의 모든 회의 과정을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생중계는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본회의는 물론 상임위원회 등 임시회 기간 중 열리는 모든 회의를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군민들은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12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참여성을 높이기 위한 주민참여예산 체계를 새롭게 가동했다.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예산에 반영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미래 강원교육의 방향을 설계할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춘천 세종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식 및 위원 연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 50명이 참석해 위원회의 운영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고, 교육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
석유공사와 가스공사, 한수원이 감사 역량을 높이고 안전감사와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세 기관은 감사 인프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디지털 감사기법 공동 연구를 추진하며 공공기관의 투명성과 청렴성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한국석유공사는 15일 울산 본사에서 이현철 한국석유공사 상임감사위원, 유정표 한국가스공사 상임감사위원, 강민구 한국수력원자력 상임감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 인프라 공유 및 안전감사 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
충남 당진교육지원청은 13일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장 4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교운영위원장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청된 박현서 행정실장은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과 운영 방향, 학교발전기금의 조성 및 운용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곁들여 강의를 진행했다.또한 참석한 학교운영위원장들은 학교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
충남 홍성군은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공모 대상은 군정 및 읍·면 분야 전반에 대한 주민 자유제안 사업으로, 평소 생활 속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낀 사항과 지역 전체의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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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범시민대책委, 수원군공항 이전·경기국제공항 건설 반대 공감대 확산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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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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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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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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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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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양자위협 대응 시동…갤럭시디지털, 연구·자문위 출범
암호화폐 투자사 갤럭시디지털이 비트코인의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최대 500만달러를 투입하는 대응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갤럭시는 개발자 보조금, 연구 활동, 자문위원회 신설을 묶은 '비트코인 양자 대비 이니셔티브'를 출범했다.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업그레이드 준비를 앞당기는 데 있다. 갤럭시는 양자 내성 거래 제안, 포스트 양자 서명 체계 통합, 지갑과 수탁사 이전 도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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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마루, 예금보험공사 데이터 관리체계 고도화·생성형 AI 서비스 구축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는 예금보험공사가 추진하는 ‘데이터 관리체계 고도화 및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 사업을 주관해 플랫폼 고도화 및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예금보험공사 인공지능 전환 3개년 로드맵 첫 단추이자 핵심 인프라를 조성하는 1차년도 사업으로, 포티투마루는 주관사로서 공공·금융 AI 클라우드 전문기업 클라비, 데이터 거버넌스 전문기업 지티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생성형 AI 기술과 전사 데이터 자산화, 그리고 강력한 리스크 관리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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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상장 전 유니콘' 콕 집는 투자 플랫폼 띄웠다…스페이스X 다음은?
골드만삭스가 부유층 고객과 패밀리오피스를 위한 비상장 기업 투자 플랫폼을 신설했다. 상장 전 고성장 기업에 직접 투자하려는 수요가 커지자, 골드만삭스는 기존 대체투자 사업에 비상장 기업 직접투자와 지분 매매 지원 기능을 묶어 별도 조직으로 확대했다.21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대체투자 플랫폼'이라는 새 조직을 출범시키며 관련 사업을 통합했다.이번 조직 개편의 핵심은 사모펀드처럼 여러 자산을 묶은 상품에 투자하는 방식이 아니라, 개별 비상장 기업의 지분에 직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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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고문 "비트코인, 심각한 저평가 상태"…ETF 자금 유입 지속
비트코인 6만4000~6만5000달러 구간이 개인투자자에게는 불안한 가격대로 보일 수 있지만, 기관 자금은 이 구간을 매집 구간으로 보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테더 고문 가보르 구르박스는 "현재 비트코인은 심각하게 저평가돼 있다"고 주장했다.핵심 근거는 가격 수준이 아니라 시장 구조의 변화다. 구르박스는 비트코인 가격이 과거 사이클과 비슷한 구간에 머물고 있지만, 시장 내부는 완전히 달라졌다고 봤다. 그는 2021년 최고점 국면이 과도한 기대,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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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95% 이미 유통…2140년 블록 보상 끝나면 어떻게 되나
비트코인 유통량이 2005만BTC로 늘면서, 전체 발행량 2100만BTC의 95.47%가 시장에 풀렸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앞으로 발행될 물량은 약 95만BTC다.비트코인의 남은 공급량은 한 번에 시장에 나오는 구조가 아니다. 비트코인은 약 4년마다 블록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 구조를 갖고 있어, 남은 95만BTC는 향후 100년 이상에 걸쳐 점진적으로 발행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신규 비트코인 발행 속도는 10분당 3.125BTC 수준이며, 다음 반감기가 예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