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재무부가 금융시장 토큰화의 시험 운영을 넘어 실제 시장 구축에 나섰다.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재무부는 크리스 우라드가 재무장관에게 제출한 첫 보고서를 공개하고, 54개사로 구성된 업계 태스크포스 출범 계획을 내놨다. 이 태스크포스는 시티 오브 런던 공사의 지원을 받아 영국 금융시장 내 토큰화 도입을 추진한다. 목표는 1년 안에 시범 운영에서 실제 시장으로 전환하는 것이다.핵심 조직은 4개 분야별 작업반이다. 작업반은 1차 발행·펀드, 2차 시장, 담보·건전성 기준, 금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