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청소년기후행동협의회 1차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2026년 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1차 모임에서는 학생, 시민 멘토, 대학생 멘토가 처음 만나 서로의 관심 분야를 공유하고,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등에 대한 공동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향후 활동 방향을 함께 논의됐다. 청소년기후행동협의회는 기후위기 문제를 청소년의 시각에서 탐구하고 실천중심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고생과 시민 멘토, 대학생 멘